난 처음에 안현수가 빙신연맹으로부터 철저히 외면받으면서 파벌싸움에 큰 희생양이 되면서 결국 러시아로 귀화하는데 한국있을당시 동계아시안유니버대회에서 서호진으로부터 폭행당했는데 이 사실이 성시백으로부터 인해 밝혀지면서 1년뒤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호석으로 인해 페널티받으면서 3000m슈퍼파이널우승기회 놓치면서 이경기 끝나면서 그다음날 귀국길에 공항에서 안기원이 김형열간부랑 몸싸움 벌이면서 수술로 병원에 입원까지 하면서 참 안타깝게 느껴졌는데 이 뒤로 2년뒤 안현수가 무릎부상이라는 큰 악재를 맞아 더 이상 국가대표에 선발되지 못하면서 벤쿠버때 이정수가 2관왕달성했는데 세선에 나오지않은이유를 안기원이 카페글에 폭로해서 결국 이정수곽윤기는 짬짜미파문으로 포상금못받고 1년출전정지징계까지 받아 선수생활의 큰 타격을 받았는데 문제는 이걸 굳이 빨리 밝힐필요가 있었냐는거야 늦게라도 한다면 포상금은 챙겼을텐데 못받앗으니 거기에 4년뒤엔 러시아대표로 올림픽참가한 안현수가 3관왕으로 부활에 성공하면서 끊임없이 언플질을 하니 이젠 비호감이 되버렸는데 너희들의 생각은 어떤지 답글좀달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