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다른 후기에도 올라왔는데

진짜 맞아 ㅋㅋ


나도 오늘 싸인/사진 특별한거 없이

진짜 경기만 보다 왔는데 


멀리서도 서키는 두번이나 찾았다.


첫번째는 경기 시작하기 전에 

내가 앉은 자리 반대편 1층에서

어떤 키큰애가 파란 잠바를 위층으로 폴짝 뛰면서 던지더라고

아마 아빠한테 잠바맡기고 간듯;;; ㅋㅋ


그리고 천미터 예선 끝나곤가..

역시 반대쪽에서 검정옷에 키큰 애가 서서

친구찾기 교신중..

친구만나서 그 이후로 숨는것 까지 다 보임 ㅋㅋㅋㅋ


자기는 숨는다고 숨는데

일단 서있게 되면 나 여기있소.. 이렇게 됨 ㅋㅋㅋㅋ


담에 빙상장 가면 한번 해봐 석희 찾기 놀이 ㅋㅋ


아.. 그리고

승희는 진짜롴ㅋㅋㅋㅋ 쉴새 없이 돌아다녀

그래서 두세번 안 마주칠래야 안마주칠수가 없다 ㅋㅋㅋ

그리고 다민이 안고 다녀서

어디서 애기목소리 들려서 돌아보면 또 백퍼 승희임 ㅋㅋㅋ


진짜 매력덩어리들 ㅋㅋㅋ


아.. 근데 나는 오늘 핼여신 못봤다 ㅠㅠ

안 온줄 알았는데 본사람 있었다면서 ㅠㅠ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