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갤러가 올려준 추억의 밴쿱 기차 다시 보니 1차 레이스에선 1위 핀란드성님 2위 모티거 3위 조지 카토
그렇게 2차에서 핀란드 성님과 조지카토가 같은 레이스 타게 되었고
결과는 핀란드 성님이 곡선주로에서 원심력을 주체하지 못하고 아웃코스를 지나치게 침범함으로써 레이스 방해받은 조지카토까지 둘 다 35초대찍고
조지카토는 3위 폴란드성님은 5위
결국 1차와 2차 유일하게 34초대를 탄 모티거가 올림픽 챔피언 획득
이것이 바로 레이스 상대의 중요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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