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남자 선수가 20대 중반이면 노장으로 쳐주잖아 선수생명이 외국선수에 비해 짧아서.

안현수/빅토르 안이 지난 시즌 성공 할 수 있었던 이유가 자신한테 맞는 훈련법이라고 했는데

윤기나 정수 그리고 얘네 둘보다도 한살 많은 이한빈은 좀 훈련을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해야되지 않을까?

윤기는 가뜩이나 아직도 컨디션 100% 안올라왔는데 태릉 스파르타 훈련땜에 몸 더 상할까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