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 인해서 임금이 벌어진다면
그걸 사회적으로 강제해야 할까?
임금의 선을 사회가 규정해야 할까?
아니면 능력의 차이기 때문에 놔둬야 할까
만약 규정해야 하는 일이라면 유전적 차이점들(IQ) 의 격차에 대해서도 동일임금을 즈급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아에 능력작으로 우월한 성만 넢은 위치에 올리는것도 규제해야 하는가
그걸 사회적으로 강제해야 할까?
임금의 선을 사회가 규정해야 할까?
아니면 능력의 차이기 때문에 놔둬야 할까
만약 규정해야 하는 일이라면 유전적 차이점들(IQ) 의 격차에 대해서도 동일임금을 즈급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아에 능력작으로 우월한 성만 넢은 위치에 올리는것도 규제해야 하는가
유전적!=불변하는
IQ!=100% genetic or 100% nature
!=는 같지 않음을 의미함.
코멘트: 1) 여기서 말하는 '(직무)능력'의 객관적인 측정방식은 존재합니까? 그 측정의 오차범위는? 2) 능력이 객관적이고 정량적으로 산출 되었다 치더라도, 그것에서 임금을 직접적으로 산출 할 수 있고, 전 사회 구성원이 동의할 수 있는 계수가 일의적으로 (unique) 존재합니까? 3) IQ 와 '직무능력'의 변환방식은 존재합니까?
내가 볼땐 이것들이 전제가 되지 않으면 이야기 시작도 못하는데, 문제는 이 3가지가 다 합의 불가능한 사항 같아 보임... 이야기 하나 마나임.
더 직접적인 코멘트: 객관적인양 가정 많이 뒀는데, 하나같이 있으나 마나 한 가정뿐이네유. 이러면 댓글도 하나같이 영양가 없는 이야기만 오가고 끝나요. 차라리 어그로 끌면서 그냥 하고싶은 이야기나 하던가유...
별 멘트 안 하려다가 몇 개만 더 쓰는 건데 어퍼머티브 액션(적극적 우대조치, 이를테면 여성할당제, 장애인할당제 같은 거)이 메리토크라시(능력이나 노오력에 따라 결과를 갖고가는 사회)에 걸맞지 않으니 문제라고 생각하는 거 아님?
공공선인양 받아들여지고 있는 메리토크라시가 옳은가부터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그리고 부모의 재산을 물려받아 그것만으로도 풍족하고 여유롭게 사는 사람이 있는 사회가 메리토크라시인가? 라고 묻는다면 난 아니라고 보는데.. ㅋㅋ
글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막 써놓긴 했는데 실제로는 전제부터가 증명을 요구하는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들이 있음. 너한테는 당연한 게 왜 당연하지 않은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의 없이는 토론도 불가능하니까. 물론 이건 니가 토론을 원할 때의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