엌ㅋㅋㅋ 훈장수여자랍시고 언론보도에 용의자임에도 ~~~さん(씨) 라 나왔지. 그런데 비슷한 시기 다른동네 평범한 운전사는 저런 호칭없이 그냥 ~~~. 말만 신분제 폐지지 왈본 신분제 사회 맞어 ㅋㅋㅋ
0_-(133.11)2019-06-15 23:39
거 참 deep♂dark♂fantasy 한 이야기네...
0_-(133.11)2019-06-15 23:37
뭐랄까 조금만 생각해보면 세상은 아직도 약육강식인게 보이는데 아직도 권선징악이니 뭐니하는 착각에 사람들이 빠져있는거 같다. 아닌가 빠져있게끔 하는건가... 결국은 그 권선징악이 이루어진것도 힘에 의해서 인데 말이야... 선은 분명 힘을 만드는 매개체가 될 수 있지 아래에도 페미니즘이나 안티페미니즘이니 뭐니 하지만 결국은 자신들만의 선으로 단체를 이루고 그게 힘이 되는 것이고... 그것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결국은 견제할만큼의 논리만 있으면 되지 라는게 요가 아닌가 싶다. 최근들어선 어떤 문제에 대해 "지금의 난 동의하는데 내가 모르는 정보가 더 있다면 과연 이걸 동의해도 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어서 점점 더 방관자가 되는 기분이야
참 암울하네..
그런일 있고 나서 좀 나아진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
저러고도 정교수 임용되었다니 아주 기가 막힌다 ㅋㅋㅋ
옆나라 일본도 교통사고로 모자인지 모녀인지 여튼 치여죽이고도 유공자라고 대우해주고 그러는데 뭘
엌ㅋㅋㅋ 훈장수여자랍시고 언론보도에 용의자임에도 ~~~さん(씨) 라 나왔지. 그런데 비슷한 시기 다른동네 평범한 운전사는 저런 호칭없이 그냥 ~~~. 말만 신분제 폐지지 왈본 신분제 사회 맞어 ㅋㅋㅋ
거 참 deep♂dark♂fantasy 한 이야기네...
뭐랄까 조금만 생각해보면 세상은 아직도 약육강식인게 보이는데 아직도 권선징악이니 뭐니하는 착각에 사람들이 빠져있는거 같다. 아닌가 빠져있게끔 하는건가... 결국은 그 권선징악이 이루어진것도 힘에 의해서 인데 말이야... 선은 분명 힘을 만드는 매개체가 될 수 있지 아래에도 페미니즘이나 안티페미니즘이니 뭐니 하지만 결국은 자신들만의 선으로 단체를 이루고 그게 힘이 되는 것이고... 그것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결국은 견제할만큼의 논리만 있으면 되지 라는게 요가 아닌가 싶다. 최근들어선 어떤 문제에 대해 "지금의 난 동의하는데 내가 모르는 정보가 더 있다면 과연 이걸 동의해도 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어서 점점 더 방관자가 되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