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고 처세술이고 하는 것 이전에 그냥 과학계 전반의 문제가 있고, 예산과 시간과 인력이 넉넉한 아주 소수의 연구실이 아니면 그러한 환경에 그대로 노출될 수밖에 없다. 인품이 좋은 교수라고 해서 사기를 덜 치리란 법도 없고.
윤서인_(cuppax2)2019-06-16 02:07
학부생이면 방학때 인턴 모집하는 연구실 생활 한번 해 보고, 다시 글 써 봅니다 ^^
0_-(133.11)2019-06-15 23:36
답글
분명히 좋은 교수님들도 찾아보면 있고, 그리고 서로가 시너지가 나는 조합이면 일 하는게 즐거울 수도 있으니까요. 뭐 제반상황이 교수들을 겨수 내지는 괴수로 만들 수 밖에 없는 측면도 분명히 있고, 그런 밑에서 오랜기간 학생 하다보면 제풀에 지쳐 나가서 떨어져 나가건, 아니면 학생이 제대로 하는데 교수가 케어를 못하는 상황이 생기다 보면 점점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는거고...
0_-(133.11)2019-06-15 23:53
뭘하든 결국 다른 사람과 어울려 작업하면 인간관계 신경써야하고 처세술이 필요할 수 밖에 없으니 결국 이런부분에서 서로 상처주고 특히나 이런부분에서 사실 어릴때부터 그런걸 교육받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시피하니 살면서 터득하는 수밖에 없고 그나마 관심있는 사람이나 책이나 사서 배우고 실전해보고 그러지 정답도 없고 처세술 엿쳐먹어라 하듯 그냥 내가 여포인데? 라고 뚝배기 깨러 오는 인간도 있고 하여간 회사든 뭐든 살아남으려면 중요한건 직무능력이 아니라 적을 안만드는 처세술이 기본인거 같다.
진심으로 말린다.
인간관계고 처세술이고 하는 것 이전에 그냥 과학계 전반의 문제가 있고, 예산과 시간과 인력이 넉넉한 아주 소수의 연구실이 아니면 그러한 환경에 그대로 노출될 수밖에 없다. 인품이 좋은 교수라고 해서 사기를 덜 치리란 법도 없고.
학부생이면 방학때 인턴 모집하는 연구실 생활 한번 해 보고, 다시 글 써 봅니다 ^^
분명히 좋은 교수님들도 찾아보면 있고, 그리고 서로가 시너지가 나는 조합이면 일 하는게 즐거울 수도 있으니까요. 뭐 제반상황이 교수들을 겨수 내지는 괴수로 만들 수 밖에 없는 측면도 분명히 있고, 그런 밑에서 오랜기간 학생 하다보면 제풀에 지쳐 나가서 떨어져 나가건, 아니면 학생이 제대로 하는데 교수가 케어를 못하는 상황이 생기다 보면 점점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는거고...
뭘하든 결국 다른 사람과 어울려 작업하면 인간관계 신경써야하고 처세술이 필요할 수 밖에 없으니 결국 이런부분에서 서로 상처주고 특히나 이런부분에서 사실 어릴때부터 그런걸 교육받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시피하니 살면서 터득하는 수밖에 없고 그나마 관심있는 사람이나 책이나 사서 배우고 실전해보고 그러지 정답도 없고 처세술 엿쳐먹어라 하듯 그냥 내가 여포인데? 라고 뚝배기 깨러 오는 인간도 있고 하여간 회사든 뭐든 살아남으려면 중요한건 직무능력이 아니라 적을 안만드는 처세술이 기본인거 같다.
이거시 바로 의식의 흐름대로 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