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같은건 아니다만 단순히 성별에 따른 관심분야의 차이아님? 이과쪽에 한정했을때도 그런게 있겠지... 혹은 계속 안가는 쪽은 아무래도 불리하다라는 인식이 작용할 수 도 있을 꺼고... 취미의 영역에서만 치더라도 성별에 의한 차이는 어마어마하잖아
차별 같은건 아니다만 단순히 성별에 따른 관심분야의 차이아님? 이과쪽에 한정했을때도 그런게 있겠지... 혹은 계속 안가는 쪽은 아무래도 불리하다라는 인식이 작용할 수 도 있을 꺼고... 취미의 영역에서만 치더라도 성별에 의한 차이는 어마어마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