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있는 애들 다 그런것도 아니고 서로서로 의견 안맞을때도 많아 그래서 더 좋은 걸수도 있지만..... 통계관련은 잘 모르니 잘아는 갤러한테 맡기고 난 이만
수학 잘해야 할껄
그럴 필요 없음. 난 수학 존나 못 했걸랑
통계는 수학이라기보다는 그냥 그 과목임. 물론 수학이 기반이 되었지만 새로운 통계방법론을 만들거나 할거 아니잖음?
생물통계나 수리통계 교과서 하나 빌려서 ANOVA 끝난 다음 하는 multiple comparison 까지만 읽어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음
글구 진화심리학에서 대표적으로 지적받는 부분인 구린 연구설계 부분은 표본 수집에 관련된 것만 해도 교과서 한 권을 따로 쓴다고 하니 그런 책도 읽어보면 좋을 듯. 근데 좋은 책 읽으려면 대부분 교과서 읽을 정도의 영어 실력 정돈 탑재해야...
생물통계나 수리통계 교과서는 번역된 거 많다.
과학철학적으로 지적받는 부분은 마시모 피글리우치의 "이것은 과학이 아니다." 참고해보면 좋을 거 같네.
어차피 들어보니 나같은 고졸에겐 무리였구만 갑자기 ANOVA같이 알수없는게 튀어나오니
결국나는 언론에나오는 잘못된 과학에 선동될수밖에 없는 운명이네
ANOVA는 기초통계(t test, F test, chi-square test)만 배우고 나서 바로 나오는 부분이라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 내용 자체도 t test랑 매우 비슷함.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t test까진 나오지 않나?
ㄴ 6차 영감이라 최근 교육과정을 모르긴 몰라도, 유의수준 p-value 0.05 가 95% 추정이란 건 나오겠지만, t-test 같은 것이나 student pair test 라던가 그 문맥에서 p-value 의 정확한 의미 같은건 아마도 안 나올걸유...
여기있는 애들 다 그런것도 아니고 서로서로 의견 안맞을때도 많아 그래서 더 좋은 걸수도 있지만..... 통계관련은 잘 모르니 잘아는 갤러한테 맡기고 난 이만
수학 잘해야 할껄
그럴 필요 없음. 난 수학 존나 못 했걸랑
통계는 수학이라기보다는 그냥 그 과목임. 물론 수학이 기반이 되었지만 새로운 통계방법론을 만들거나 할거 아니잖음?
생물통계나 수리통계 교과서 하나 빌려서 ANOVA 끝난 다음 하는 multiple comparison 까지만 읽어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음
글구 진화심리학에서 대표적으로 지적받는 부분인 구린 연구설계 부분은 표본 수집에 관련된 것만 해도 교과서 한 권을 따로 쓴다고 하니 그런 책도 읽어보면 좋을 듯. 근데 좋은 책 읽으려면 대부분 교과서 읽을 정도의 영어 실력 정돈 탑재해야...
생물통계나 수리통계 교과서는 번역된 거 많다.
과학철학적으로 지적받는 부분은 마시모 피글리우치의 "이것은 과학이 아니다." 참고해보면 좋을 거 같네.
어차피 들어보니 나같은 고졸에겐 무리였구만 갑자기 ANOVA같이 알수없는게 튀어나오니
결국나는 언론에나오는 잘못된 과학에 선동될수밖에 없는 운명이네
ANOVA는 기초통계(t test, F test, chi-square test)만 배우고 나서 바로 나오는 부분이라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 내용 자체도 t test랑 매우 비슷함.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t test까진 나오지 않나?
ㄴ 6차 영감이라 최근 교육과정을 모르긴 몰라도, 유의수준 p-value 0.05 가 95% 추정이란 건 나오겠지만, t-test 같은 것이나 student pair test 라던가 그 문맥에서 p-value 의 정확한 의미 같은건 아마도 안 나올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