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ㅅ..x가..?누가 니 아내 자궁에 삽입없이 정액 쳐넣고 임신시키면아 내 아이구나 하냐 ㅋㅋㅋㅋ말이 되는 소릴해랔ㅋㅋㅋㅋ성령은 말되네물론 성적으로 말이지
???(106.101)2020-04-13 18:22
답글
제 성령이 왜 저기있죠?
익명(210.123)2020-04-13 18:23
1. 인간복제? 누가? 설마 장기 복제를 인간 복제라고 개소리치는건 아니겠지?
2. 닌 배아가 어떻게 발전하는지 안궁금하냐? 난 궁금하다.
3. 낙태 자유권은 말 그대로 선택의 자유쪽이지. 난 낙태보단 고아원과 같은 복지시설 확충을 선호하지만 그런 대안도 없이 낙태 반대? 누구 인생 망칠 일 있냐?
4. 누구 맘대로 과학계랑 운동권을 무신론으로 퉁치는거냐.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18
답글
데이터 있어?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18
답글
야. 내 꺼엔 반박 안해? 니가 데이터 없이 뇌피셜 씨부렸단 사실은 스스로도 아는가봐? ㅋㅋㅋ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24
답글
1. 교황청이 반대해서 장기복제에 그치누 거지. 2. 잉태는 신의 영역이고 배아연구 허용하면 나중엔 태아까지 가볍게 여기게 돼 원천봉쇄해야 3. 생명 죽이는 걸 가벼히 여기네 4. 68운동, 히피들이 신실했니? - dc App
익명(211.36)2020-04-13 18:25
답글
1. 아니 그니깐 인간복제 안한단 소리잖아 ㅋㅋㅋ. 교황청이 막았건 뭘 했건 일단 '안'한거잖아. 근데 인간 복제가 왜 증거로 나오냐고.
2. 잉태를 신이 하나 인간이 하지. 니 맘대로 영역 바꾸면 재밌냐?
3. 아니 그래서 난 고아원 확충을 선호한다고ㅋㅋㅋ. 게다가 생명의 경계가 어딘데? 배아상태면 아직 세포 덩어리에 지나지 않거든?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29
답글
그리고 68운동이랑 히피가 왜 무신론운동이냐. 68은 반지성주의 운동이고 히피는 저번에 이미 설명했는거고.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29
답글
그냥 태생부터 반규범, 반기득권 운동인걸 무신론으로 왜 가져다 붙이는데? 걔네들이 뭐 제대로된 무신론 사상을 가지고 있었냐? 그냥 기득권이 싫은데 종교계가 기득권이니 덮어놓고 적대한거지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31
답글
종교계 반대가 거세히 인간복제, 낙태 자유 막은거지. - dc App
익명(211.36)2020-04-13 18:33
답글
아니 근데 닌 했다는것을 가정하고 논지를 전개하고 있잖아. 근데 안했는데? 그리고 굳이 종교계 반대 없어도 요즘엔 '인권'이라는거 때문에 마음대로 반인륜적 실험 못한단다.
그리고 낙태는 합법인 곳 있을텐데? 게다가 내 논지는 '그래서 낙태 거부하면 대안은 있냐'잖아 이놈아. 왜 논점을 계속 이탈하고 같은말 반복하냐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38
답글
호옥시라도 종교때문에 인권 생겼다고 개소리 울트라콤보 할 것 같아서 미리 말하는데 현대적 인권은 계몽주의시절에 처음 생겼다. 그 종교의 영향력에서 벗어날려고한 그 계몽주의다.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41
답글
신이 주신 생명, 키워야지 - dc App
익명(211.36)2020-04-13 18:41
답글
그럼 키울 수 없는 가정형편의 집안에서는 그 애를 키워야하냐? 어차피 부양 능력이 안되는데?
그리고 강간사건에 의해 임신한 경우 그것도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냐?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42
답글
신은 다 뜻이 있다. - dc App
익명(211.36)2020-04-13 18:46
답글
무슨 뜻? 안 좋은 환경에서 자라다가 극단주의 사상에 빠져서 자살돌격대에 자원하는 뜻? 생계를 위해 범죄자가 되게하는 뜻? 평생을 가난에 허덕이면서 살라는 뜻?
아니 그 전에 니가 뭔데 신의 뜻이 뭔지를 안다는 듯 단언하냐?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48
답글
성경을 읽어봐 - dc App
익명(211.36)2020-04-13 18:49
답글
그래서 기승전 성경이냐? 성경이 증거야? 비기독교계열의 사람도 성경을 따라야해? 개소리잖아. 니랑 쿠란을 증거로 모두가 샤리아를 따라야 한다는 IS랑 다른게 뭔데?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51
답글
자유의지와 신의 뜻은 짧게 설명하기 힘들다. - dc App
익명(211.36)2020-04-13 18:52
답글
기독교인 대 기독교인인 상황도 아니고 비기독교인을 상대할땐 성경은 증거로써의 자격이 없다. 꼬우면 비기독교쪽도 성경을 따라야 한다는 논리를 한번 구축해보든가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53
답글
짧게 설명은 개뿔 닌 지금 그냥 설명을 못하는거야. 자유의지? 왜 낙태를 할 자유의지는 없는거지? 본인이 낙태를 한다는데? 신의 뜻이고 뭐고 닌 비기독교계열의 사람을 납득시킬 논리가 필요하다.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54
답글
그런데 그 논리가 없지. 지금 나 하나도 납득을 못시키거든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55
답글
낙태 도구 피해 다닌 아이를 본 적있니? - dc App
익명(211.36)2020-04-13 18:55
답글
없는데? 이미 태어난 아이가 대체 낙태도구를 왜 무서워하는데. 그냥 뭔가 칼 같아 보이고 하니까 무서워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지금 그게 왜나와? 그걸 논리라고 드는거냐?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56
답글
난 태아 말한거란다 - dc App
익명(211.36)2020-04-13 18:58
답글
아 그래 태아가 무서워서 도망간다는 근거좀 가져다주렴. 그리고 논점 이탈을 ㅈㄴ 하고 있는데 그만좀 이탈하고.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8:59
답글
유튭 낙태수술 영상만 검색해도 나온난다 - dc App
익명(211.36)2020-04-13 19:00
답글
아니 근데 계속 말하지만 내 논지는 '낙태금지하고 나서 대안은 있냐' 이거였는데 왜 계속 논점 이탈하냐고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9:01
답글
키우게 하는 게 대안 육아비 지원 - dc App
익명(211.36)2020-04-13 19:03
답글
오케이. 처음부터 그렇게 하지. 물론 아직 강간사건 피해자가 임신한 경우는 대답 못하지만 그냥 넘어가자고. 그래서 나머지 1,2, 4번 대답해봐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9:04
답글
1. 배아 복제로 교황청과 과학계가 대립한 게 십여년 전 2. 난 안궁금 4. 저명한 페미니스트, 생물학자, 유전공학자 중 신실한 자 없다 - dc App
익명(211.36)2020-04-13 19:07
답글
1. 일단 그전에 배아복제는 인권문제에서 부터 걸린다는건 넘어가자.
2. 안궁금하면 그냥 신경끄면되지 궁금한 사람이 알고 싶어하는거까지 원천 차단하는거지?
4. 증거 들고 와라. 한번 페미니스트, 생물학자, 유전학자중에 신실한 사람이 아예 없다는거 증명할 수 있나 보자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9:09
답글
없단 걸 어찌증명? 있단놈이 증명하자 - dc App
익명(211.36)2020-04-13 19:11
답글
그래 생물학자이자 유전학의 창시자인 멘델은 아예 수도원의 수도원장을 지냈네? 끝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9:18
답글
난 현시대 말하는거다 - dc App
익명(211.36)2020-04-13 19:20
답글
아니 니가 그냥 없다매. 갑자기 조건을 뒤에 붙이누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9:21
답글
프랜시스 셀러스 콜린스(1950~)
게놈 프로젝트(인간의 DNA 지도를 만드는 초대규모 프로젝트)를 이끈 생화학자. 복음주의 개신교도로 추정되며, 유신론적 진화론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끝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9:28
답글
너 싫어 - dc App
익명(211.36)2020-04-13 19:29
답글
데이터 기반으로 주장을 하라고;;;
무신론자(nogod08087)2020-04-13 19:54
답글
임상에서 인간 장기 복제해서 쓰인 적이 있나? 연구실에서 오가노이드나 돼지를 이용한 인공장기 연구나 진행되는 수준 아님? 씨발 왜 알지도 못하면서 씨부려
그래서 남의 아내 강간하고 애낳게해서 본 남편에게 떠넘긴 야훼는 어떻게 생각함?
성관계를 하신 게 아니라 성령으로 잉태시킴. 마법 같은 거지 삽입이 아냐 - dc App
이 ㅅ..x가..?누가 니 아내 자궁에 삽입없이 정액 쳐넣고 임신시키면아 내 아이구나 하냐 ㅋㅋㅋㅋ말이 되는 소릴해랔ㅋㅋㅋㅋ성령은 말되네물론 성적으로 말이지
제 성령이 왜 저기있죠?
1. 인간복제? 누가? 설마 장기 복제를 인간 복제라고 개소리치는건 아니겠지? 2. 닌 배아가 어떻게 발전하는지 안궁금하냐? 난 궁금하다. 3. 낙태 자유권은 말 그대로 선택의 자유쪽이지. 난 낙태보단 고아원과 같은 복지시설 확충을 선호하지만 그런 대안도 없이 낙태 반대? 누구 인생 망칠 일 있냐? 4. 누구 맘대로 과학계랑 운동권을 무신론으로 퉁치는거냐.
데이터 있어?
야. 내 꺼엔 반박 안해? 니가 데이터 없이 뇌피셜 씨부렸단 사실은 스스로도 아는가봐? ㅋㅋㅋ
1. 교황청이 반대해서 장기복제에 그치누 거지. 2. 잉태는 신의 영역이고 배아연구 허용하면 나중엔 태아까지 가볍게 여기게 돼 원천봉쇄해야 3. 생명 죽이는 걸 가벼히 여기네 4. 68운동, 히피들이 신실했니? - dc App
1. 아니 그니깐 인간복제 안한단 소리잖아 ㅋㅋㅋ. 교황청이 막았건 뭘 했건 일단 '안'한거잖아. 근데 인간 복제가 왜 증거로 나오냐고. 2. 잉태를 신이 하나 인간이 하지. 니 맘대로 영역 바꾸면 재밌냐? 3. 아니 그래서 난 고아원 확충을 선호한다고ㅋㅋㅋ. 게다가 생명의 경계가 어딘데? 배아상태면 아직 세포 덩어리에 지나지 않거든?
그리고 68운동이랑 히피가 왜 무신론운동이냐. 68은 반지성주의 운동이고 히피는 저번에 이미 설명했는거고.
그냥 태생부터 반규범, 반기득권 운동인걸 무신론으로 왜 가져다 붙이는데? 걔네들이 뭐 제대로된 무신론 사상을 가지고 있었냐? 그냥 기득권이 싫은데 종교계가 기득권이니 덮어놓고 적대한거지
종교계 반대가 거세히 인간복제, 낙태 자유 막은거지. - dc App
아니 근데 닌 했다는것을 가정하고 논지를 전개하고 있잖아. 근데 안했는데? 그리고 굳이 종교계 반대 없어도 요즘엔 '인권'이라는거 때문에 마음대로 반인륜적 실험 못한단다. 그리고 낙태는 합법인 곳 있을텐데? 게다가 내 논지는 '그래서 낙태 거부하면 대안은 있냐'잖아 이놈아. 왜 논점을 계속 이탈하고 같은말 반복하냐
호옥시라도 종교때문에 인권 생겼다고 개소리 울트라콤보 할 것 같아서 미리 말하는데 현대적 인권은 계몽주의시절에 처음 생겼다. 그 종교의 영향력에서 벗어날려고한 그 계몽주의다.
신이 주신 생명, 키워야지 - dc App
그럼 키울 수 없는 가정형편의 집안에서는 그 애를 키워야하냐? 어차피 부양 능력이 안되는데? 그리고 강간사건에 의해 임신한 경우 그것도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냐?
신은 다 뜻이 있다. - dc App
무슨 뜻? 안 좋은 환경에서 자라다가 극단주의 사상에 빠져서 자살돌격대에 자원하는 뜻? 생계를 위해 범죄자가 되게하는 뜻? 평생을 가난에 허덕이면서 살라는 뜻? 아니 그 전에 니가 뭔데 신의 뜻이 뭔지를 안다는 듯 단언하냐?
성경을 읽어봐 - dc App
그래서 기승전 성경이냐? 성경이 증거야? 비기독교계열의 사람도 성경을 따라야해? 개소리잖아. 니랑 쿠란을 증거로 모두가 샤리아를 따라야 한다는 IS랑 다른게 뭔데?
자유의지와 신의 뜻은 짧게 설명하기 힘들다. - dc App
기독교인 대 기독교인인 상황도 아니고 비기독교인을 상대할땐 성경은 증거로써의 자격이 없다. 꼬우면 비기독교쪽도 성경을 따라야 한다는 논리를 한번 구축해보든가
짧게 설명은 개뿔 닌 지금 그냥 설명을 못하는거야. 자유의지? 왜 낙태를 할 자유의지는 없는거지? 본인이 낙태를 한다는데? 신의 뜻이고 뭐고 닌 비기독교계열의 사람을 납득시킬 논리가 필요하다.
그런데 그 논리가 없지. 지금 나 하나도 납득을 못시키거든
낙태 도구 피해 다닌 아이를 본 적있니? - dc App
없는데? 이미 태어난 아이가 대체 낙태도구를 왜 무서워하는데. 그냥 뭔가 칼 같아 보이고 하니까 무서워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지금 그게 왜나와? 그걸 논리라고 드는거냐?
난 태아 말한거란다 - dc App
아 그래 태아가 무서워서 도망간다는 근거좀 가져다주렴. 그리고 논점 이탈을 ㅈㄴ 하고 있는데 그만좀 이탈하고.
유튭 낙태수술 영상만 검색해도 나온난다 - dc App
아니 근데 계속 말하지만 내 논지는 '낙태금지하고 나서 대안은 있냐' 이거였는데 왜 계속 논점 이탈하냐고
키우게 하는 게 대안 육아비 지원 - dc App
오케이. 처음부터 그렇게 하지. 물론 아직 강간사건 피해자가 임신한 경우는 대답 못하지만 그냥 넘어가자고. 그래서 나머지 1,2, 4번 대답해봐
1. 배아 복제로 교황청과 과학계가 대립한 게 십여년 전 2. 난 안궁금 4. 저명한 페미니스트, 생물학자, 유전공학자 중 신실한 자 없다 - dc App
1. 일단 그전에 배아복제는 인권문제에서 부터 걸린다는건 넘어가자. 2. 안궁금하면 그냥 신경끄면되지 궁금한 사람이 알고 싶어하는거까지 원천 차단하는거지? 4. 증거 들고 와라. 한번 페미니스트, 생물학자, 유전학자중에 신실한 사람이 아예 없다는거 증명할 수 있나 보자
없단 걸 어찌증명? 있단놈이 증명하자 - dc App
그래 생물학자이자 유전학의 창시자인 멘델은 아예 수도원의 수도원장을 지냈네? 끝
난 현시대 말하는거다 - dc App
아니 니가 그냥 없다매. 갑자기 조건을 뒤에 붙이누
프랜시스 셀러스 콜린스(1950~) 게놈 프로젝트(인간의 DNA 지도를 만드는 초대규모 프로젝트)를 이끈 생화학자. 복음주의 개신교도로 추정되며, 유신론적 진화론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끝
너 싫어 - dc App
데이터 기반으로 주장을 하라고;;;
임상에서 인간 장기 복제해서 쓰인 적이 있나? 연구실에서 오가노이드나 돼지를 이용한 인공장기 연구나 진행되는 수준 아님? 씨발 왜 알지도 못하면서 씨부려
제발 갤주님 로긴한 사람만 글 쓰게 바꿔주센 ㅜㅜ
종교계가 막나가는 건 왜 눈감냐고 오히려 종교계가 더 막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