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도덕"에 대한 두 가지 광의의 정의: (Definition of Morality https://plato.stanford.edu/entries/morality-definition/)
1. Descriptive definition 실용적 정의
... to refer to certain codes of conduct
put forward by a society or a group
(such as a religion), or accepted by
an individual for her own behavior
어떤 사회나 집단 (예시: 종교)에서 내세우거나,
스스로가 규정한 일련의 행동규범
2. Normative description 규범적 정의
... to refer to a code of conduct that, given
specified conditions, would be put forward
by all rational people
특정 조건 아래에서 모든 이성적인 사람들이
내세울 행동규범
참고로, 국어사전 등을 통해 현대의 실용단어로 "도덕" 또한
일반적으로 위와 동일한 정의를 따르고 있음.
(ex.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서술한 용례는 대체로 위의 철학적
정의 1번과 일치함)
...동아시아에 "도덕" 있었네?
ex: 논어같은 유교
ex: 황로학 같은 상층계급 도교
ex: 도덕경과 같은 노장사상
ex: 제자백가 아무거나
이걸 SEP까지 인용해 줘야 아는게 레전드
예상답변: 헐레벌떡 스탠퍼드 뒤져본거 보소 - dc App
뭐, 그렇게 욕해도 별 상관은 없겠지. 어차피 중요한 건 어떤 사회에서 일련의 행동규범들이 있다는 것은 "무엇무엇은 옳고, 무엇무엇은 그르다"라는 관념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에 따라 그런 규범들을 만들었다는 소리거든. 그 규범들이 고대 동아시아 기준으로 "도" "덕" "리" 등등 더 세분화되어 다른 이름으로 불리웠다손 쳐도 오늘날 현대어에서 "도덕"이라고 뭉뜽그려 부르는 것에 해당되는 개념들은 이미 풍부히 존재했다는 소리니까.
게다가 그 병신새끼 스스로가 써먹은 논리를 그대로 적용하면, 오히려 고대에는 "도"와 "덕"이 구분되고, 기타 엄청나게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 내 각 계급 사람들의 서로에 대한 도리나 의무, 자세 등을 권장하는 "용어"가 훨씬 다양하게 존재했으니까, 오히려 오늘날보다 더 "(현대어로) 도덕"적이라고 할 수도 있는게 코미디지.
니가 댓글에 스스로 각 계급 사람들의 의무, 자세라면서 도덕이 없다고 스스로 인정했네. 계급이라는거 자체가 우열개념이지 선악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개념인데 니가 동양의 "도"랑 "덕"을 전부다 계급과 연결시켰으니 동양에는 도덕(morality) 그 자체가 없었다고 너가 스스로 인정한거임 너가 병신이라고 욕처먹는건 이렇게 중2병 개똥철학만 열렬하게 앵무새처럼 주절거리면서 동양에 도덕이 있었다고 지좆대로의 정의를 내리고 비현실적이고 니논리적인 주장을 하고 자기가 왜 병신인지 인지를 못하니 나이값도 못하는 장애인이라고 욕처먹을 뿐
정신적으로 아름답다는건 어떤 상태인가. -> 정신적으로 아름답다와 육체적으로 아름답다는 같다. 물질만이 존재하기 때문 -> 그럼 살인을 저지른 피지크선수가 일반인보다 정신적으로 아름답다는 것인가 -> 그렇다 실제로 인육을 먹는 풍습도 있었다.
저번에 저렇게 답하더라
난 인육얘기 꺼낸적 없으니까 너도 정신병원가서 약좀 처방받아 보시고 유교는 언제나 미래가 과거보다 열등하다는 상고주의적 정서를 기반으로 하고있다. 유교에서 아름답다는건 하늘이 원래부터 정한 형태인 과거의 모습에 가깝다는 소리고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고 젊은이가 틀딱을 공격하는것도 미래의 인간이 과거의 인간보다 열등하다는 이런 상고주의적 세계관이기 때문에 정당화 될수 있는것이다. 유교에서 아름답다고 말하는건 과거의 모습에 가깝다는걸 의미하며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그 과거라는건 주나라 봉건제 시대를 의미한다 유교는 미래(후손)는 언제나 과거(조상)보다 열등하다는 주장을 하는 종교일 뿐이지 공자랑 맹자는 선악과 도덕에 관련된 얘기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 도덕철학적으로 볼수있는 여지는 어디에도 없다.
부모(과거의 인간)에 대한 자식(미래의 인간)의 효도 조상(과거의 인간)에 대한 후손(미래의 인간)의 제사 혼돈스러운 세상을 (엔트로피가 높은 현재의 세상)에 질서 잡힌 세상(엔트로피가 낮은 과거의 시대)으로 되돌리는 것 즉 유교에서 아릅답다고 말하는건 과거를 말하는거지 도덕적 선함을 말하는게 아니다 유교는 미래는 언제나 과거보다 열등하다고 말하는 종교일 뿐이지 도덕적 선악을 판단하는 철학이 절대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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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좆병신은 진짜 하늘이 있다고 믿는거냐? 명목상으로 하늘이 내렸다고 하는거지 당연히 사회가 만든 규범이지... 빠가새끼도 아니고 이거 참...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4152&cid=50765&categoryId=50778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 하늘의 도리로서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 하늘의 도리로서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 하늘의 도리로서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 하늘의 도리로서
천륜이라는 개념은 사회가 내세우는 규범으로 보지 않고 하늘이라는 초월적인 존재가 정하는 것
천륜 : 하늘이 정한 도리고 인위적인게 절대로 아님
도덕 : 인위적인 현상이고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한게 아님
유교에서 주장하는 천륜과 도덕을 뱅행이 절대로 불가능한 개념임
천륜이랑 도덕은 완전히 반대 개념이며 유교는 윤리, 율법을 지키라고 주장하는 사상이지 절대로 도덕을 지키자고 말하는 사상이 아님 유교에서 말하는 천륜은 인간사회가 정한게 아니라 하늘이라는 초월자가 정한 종교율법이기 때문에 천륜을 절대로 인위적 개념으로 보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과 여론에 의해서 언제나 변하는 도덕이라는 인위적 산물을 유교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동양에는 윤리, 율법을 지킨다는 개념만이 있었지 도덕을 지킨다는 개념은 없었음 유교에 대해서 굉장히 무식한 일베 틀딱들이 비도덕적인 인간을 보고 패륜아라고 하는데 이게 굉장히 무식한거 인증하는게 위에서 말했듯이 유교적 관점에선 천륜은 절대로 도덕처럼 인간사회가 정한게 절대로 아님
유교에서 말하는 충과 효는 윤리, 율법이라고 볼 수 있는거지 도덕으로 볼수 있는게 아님 그들이 말하는 하늘의 정한 도리란 말 그대로 하늘이라는 초월자가 정한것이지 사회가 정한게 절대로 아니며 오히려 도덕을 지킨 사람이 하늘이 정한 도리를 어질렀기 때문에 유교적 관점에선 패륜아에 가깝다. 그런 의미에서 유교에 도덕이 있었다는 정신나간 주장을 하는 너같은 저능아도 하늘이 정한 이치를 사회가 정한걸로 바꿔치기 했기 때문에 유교적 관점에선 패륜아새끼 맞음
하늘귀신이 진짜로 있야 없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유학자들이 자신들이 주장하는 천륜을 본인들은 어떻게 정의 하였느냐만이 중요한것이다 저능아야 유학자들은 절대로 자기들이 내세우는 천륜을 절대로 사회가 정한게 아니라고 그 뜻을 정의했는데 너는 혼자서 그게 사회가 정의한거라고 단어의미를 바꿔치기 해서 도덕으로 치환하고 정작 유학자 본인들이 그렇게 정의를 하지않았는데 지좆대로의 정의로 규범들이 동아시아 기준에서 세분화되어있으니까 결국 도덕은 있었다는 개똥철학으로 있다고 말하는것도 나이 똥꼬로 처먹고 중2병 걸린 노친네새끼 헛소리로 밖에 안보임
지금도 많은 기독교인이나 무슬림 등은 "신의 뜻을 어기지 않기 위해" 어떠한 행위를 하거나 하지 않는데 그럼 인류의 절반 정도는 무도덕상태냐? - dc App
그럼 개독교에서 정의하는 선악도 야훼가 정해준건 똑같은데 뭔 똥양에만 도덕이 없었다고 지랄이야? 차라리 유럽에서 인본주의가 나타나기전엔 도덕이란게 없었다고 하던가 지가 뭔 소리하는줄도 모르네
ㄴ 기독교나 무슬림은 신의 뜻을 어기지 않기 위한 종교가 아니라 신의 뜻을 어긴거에 대해서 용서비는 종교야 저능아야
저번에 삽질소년님 글에서, 교황이 유물론을 단죄했음에도 불구하고 님은 (중략)을 이유로 기독교(가톨릭)는 유물론과 영적 세계가 병행하는 세계관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그것과 지금 이 댓글은 모순돠는 말 아닌가요?
미안한데 창세기에 선악을 야훼가 정했다는 말 없어요. 야훼 존재자체가 양심이라는 말은 있어도
기독교에서는 선함의 기준이 오직 야훼 밖에 없구만 뭔 씹소리냐? 무슨 개짓거리를 하던 야훼의 말이기만 하면 무조건 따라야하는게 기독교구만 그에 반하는 사례 있으면 가져와봐
원레 헤브라이즘 세계관에서 선함의 기준이 야훼밖에 없는게 아니라 원래는 우열 도덕판단하는 가치관 이였는데 중간에 예수가 꼽사리 끼면서 이걸 억지로 선악으로 바꿔치기 한거겠지 헤브라이즘의 신을 선악으로 바꿔치기한 예수의 아가페는 신분, 계급, 지위, 관계를 뛰어넘기 때문에 절대로 윤리가 아니라 선악을 판단하는 도덕이지만 유교에서 말하는 천륜은 신하와 군주, 자식과 부모, 군자와 소인 처럼 계급, 지위를 바탕으로 한 우열을 판단하는 윤리 그리고 기독교에서 선함의 기준은 아가페적 사랑이지 야훼가 아니에요. 야훼도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어서 세상을 창조한 거라는게 신학자들이 하는 말이지
개독교에 우열판단이 없었다? 존재의 대사슬이나 찾아보고와 ㅄ아~ 인간 이외의 동물, 자연물은 물론이고 인간끼리 계급적 우열판단을 아주 빡빡하게 잘 세워놨으니께
기독교에 우열판단이 있었던걸 예수가 선악으로 억지로 바꿔치기 했다는 글인데, 없었다고 해석하는건 니 지능에 문제있는거
예수가 뭐라 씨부렸던 그 시대 살아가던 성직자, 신학자가 우열 잘 세워놨다니까 말 못알아듣는건 너겠지. 기독교 믿는 인간들이 유열체계에 따라 살았으니까 당연히 그 인간들도 선악도덕이 아니라 유열윤리에 따라 살았던거 맞잖아? 니말대로라면 말이다
마찬가지로 조로아스터교의 선도 관계와 지위를 초월해 모든 사회구성원에게 똑같이 적용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윤리가 아니라 사전적 의미의 도덕이며 조로아스터교 - 원래부터 선악중심의 도덕관 기독교 - 원래는 우열기준이였는데 중간에 예수가 선악기준으로 바꿔치기함 유교 - 관계 지위를 기준으로한 우열기준의 윤리관만 있었고 선악이나 도덕은 존재자체가 없었음 이렇게 정리를 할수 있을것이다
예수가 주장한게 진짜 기독교인지 중세 가톨릭 성직자들이 주장한게 진짜 기독교인지 알아서 잘 판단하시길
이 글이랑은 별개로 궁금한게 있는데, 누가 기독교(가톨릭)의 천국 지옥 연옥 개념이 조로아스터교에서 베껴온 거라고 말하는걸 봤는데 사실인가요?
39.7//초기 유다교에서 나타나는 "셰올/저승"의 개념은 땅 밑에 있는 공간으로서 어두운 죽음의 땅으로 나타납니다. 유다인들은 셰올에 내려간 영혼들은 잠들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빌론 유배와 헬레니즘 시대를 거치고 나서, 셰올의 영혼들은 죄인들은 고통을 받고, 의로운 이들은 편히 쉬며, 죄지은 영혼의 죄값을 산 사람이 치뤄서 고통의 구역에서 평화의 구역
으로 옮겨줄 수 있다는 사상이 널리 자리잡혔습니다. 기독교의 사후세계관은 이걸 바탕으로 정립되었습니다.
후손이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고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고 젊은이가 틀딱을 공경하고 군주가 주나라식 봉건제로 세상을 통치해야 한다는건 유교의 모든 가르침의 배경은 미래는 언제나 과거보다 열등하다는 유교특유의 상고주의적 정서에 기반하고 있다 미래가 과거보다 열등하다고 말하는게 우열판단이 아니라 선악판단하는 도덕이라고 생각한다면 심각하게 지적으로 장애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아니 뭐 유학자한테 쳐 맞기라도 했나... 지 멋대로 상상유교 만들어서 때리고 있네..
유학자들 본인들 부터가 도덕이랑 선악에 대해서 언급한적이 없는데 이게 유교까는 글이라고 보인다면 정신병원에 가라. 중학교도 안되는 학력수준으로 깝치다가 또 발리지말고
아무리 글을 흝어봐도 유교에 대해서 확대해석 하지 말란 말만 있지 유교까는 내용이 어디있단 말인가? 내가 유교 깐 내용 있는 글 있으면 복붙좀 해와라. 깠다는거 뜻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저능아새끼 ㅇ
양놈 아래 깔려서 앙앙대고 싶으면 그냥 넘어가서 벌리면 되지.. 지도 똥양인이면서 명예 양놈 되고싶어서 아주 가관이다 ㅋ
선악=/=도덕
미안한데 난 스키타이 흉노계 백인종이고 너같은 똥양인 아니다. 자기가 똥양인이나까 상대방도 똥양인 일거라는 1차원적 지능수준 보면 역시 제대로 기초교육을 받은 종자는 아닌 듯
그리고 도덕 교과서에서 맹자 성선설 순자 성악설 배우는데 뭔 선악 얘기를 안해 븅신아 ㅡㅡ.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56c87bb4ee845cdbe620b99fce56a6e
도덕적
기준에 맞는 데
도덕적 기준에 맞는 데
도덕적 기준에 맞는 데
도덕적 기준에서 올바른걸 모든 사람들은 선하다고 부르고 있는거다 사회생활자체가 없는 폐급병신지체장애인 저능아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 백인이시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善은 원래 기쁨이나 아름다움을 뜻하는 한자이지 착하다를 뜻하는 한자가 아니었다 惡은 원래 추함을 의미하는 한자였지 나쁘다를 뜻하는 한자가 아니었다 道德은 메이지유신때 일본인들이 서양의 Morality를 한자로 변환한 일본식 한자어이며 동양에는 존재조차도 하지 않은 단어였다 순자의 성악설은 인간의 본성이 추하다는 주장이지 나쁘다고 주장하는 이론이 아니며 성선설과 성악설에 착함과 나쁨이라는 뜻을 넣는건 고전중국어를 일본식 한자로 해석하는 병신인증
선이랑 악 그거 니 뇌피셜이잖아... 잠깐 구글 검색해도 다 나오는데 뭔 헛소리를 ㅋㅋㅋ
구글 검색해서 나오는건 고전중국어가 아니라 일제시대때 들어온 일본식 한자다. 제자백가에 대해 논하려면 고전중국어를 공부해라. 무식한거 광고하지말고
응 아님. 어디서 봤는지는 몰라도, 착하고 나쁜 의미로 쓴거 맞다.
ㅇㅇ 누가봐도 니가 병신이라는 증거임
도덕이 옳고 그름, 윤리가 좋고 나쁨인건 내가 지금 대학교 철학사 수업 듣는 중이라 학교 교재에서 긁어 오는거 가능한데 꼬우면 교수님한테 따지슈
아니 근데 선악 얘기 그만 하면 안됨? 도덕 얘기하는데 선악이 왜 나옴 ㅋㅋㅋㅋ
세상은 도덕적 판단의 옳고 그름을 선악이라고 부르는거고 너같은 놈을 저능아라고 부른다
응 아님
도덕 판단은 옳고 그름이지 선 악 구분이 아님
개똥철학 관심없습니다. 레퍼런스를 가져오세요
너나 가져오세요
이미 가져와서 위에 링크 걸었구여 없으면 없는것으로 알게요
도덕기준은 사회마다 다른데 설마 그거는 아시죠???
아니 사람 개개인마다 도덕기준이 다른데 그것도 아시죠??
그쪽이 있음/없음 개념이랑 같음/다름 개념을 구분하지 못하는 병신인건 잘 알겠어요
네 다음 자기소개
도덕기준 합치여부에 따라서 선하다 악하다를 정하는건데, 니새끼는 사전을 거꾸로 보는지 자꾸 헛소리를 하는구나 ㅋㅋㅋ
여기오는 이상한 놈들의 공통점을 보면, 뭔가 꽂혀있는 포인트만 다를뿐 앞뒤를 뒤집어서 생각한다는 것. 참 신기함 ㅋㅋㅋ
개소리 잘 감상하긴 했는데, 결국 첨부터 끝까지 "자의적인 정의"네.
"도덕"이 뭔지 제대로 정의부터 하고, 그것이 올바르다는 단계부터나 똑바로 거치는 게 어떨까 싶은데?
예컨대, 중간에 유교에 대해 어쩌구 저쩌구 한 것도 결국에는 공맹 어디서도 한 적 없고 후대 유학에서도 나온 적 없는 소리 니가 만들어낸 거고, 천륜과 도덕이 배치된다는 것도 애초에 오늘날 "도덕"이라는 단어의 용례는 물론이거니와 "도"와 "덕"의 원래 춘추전국시대 용례에도 어긋나거덩요? 애초에 "도" 부터가 하늘의 순리를 따르는 것을 뜻하는 데?
이전에 니가 따온 소위 "과학 논문"조차도 니가 제대로 읽어보지 않았다는 거야 뻔하게 드러났고, 부모가 "과거"고 자식이 "현재"라는 것도 레퍼런스 단 하나라도 있니? 머릿 속 뇌피셜이잖아? 완전히 틀린 소리라고. 그리고 그 뒤에 나오는 혼돈에서 질서 운운도 열역학 제2법칙 제대로 이해 못하는 뜨내기들이 종종 그리 잘못 인용하는 건데, 현대 물리학에서는 "혼돈에서 질서"같은 설명을 지양해.
레퍼런스
애초에 열역학 제2법칙을 "혼돈에서 질서"로 설명하는 것을 물리학자들이 꺼리게 된 이유가 다름 아닌 바로 니놈 같은 사이비들이 자꾸 그걸 다른 분야에 병신같이 전용해버리는 삽질을 하면서 물리학을 끌어들이는 것에 진저리나서이거덩? 그니까 그것도 결국 니 뇌피셜.
통계역학적으로 보면 혼돈에서 질서가 아니라 무질서도가 높아지는 건데 반대 아녀? 뭐 일상어랑 과학용어랑 다르지만
ㅇㅇ. 근데 저 놈이 위에서 그렇게 써놨으니까. "혼돈스러운 세상을 (엔트로피가 높은 현재의 세상)에 질서 잡힌 세상(엔트로피가 낮은 과거의 시대)으로 되돌리는 것"
레퍼런스 가져와라
또 더 길게 쓰면 니 대가리가 이해 못한다는 게 너무 자명하니까 여기서 정리를 해 줄게. 니 모든 주장은 "도덕"이 무엇인가 니 최초 정의부터 잘못되었다는 점에서 그것만으로 끝이야. 넌 "도덕"이 뭔지 제대로 정의를 못하고 있어. 그냥 니 머릿 속에서 "도덕은 인위적, 천륜은 그와 다른 것" 이런 식으로 세워놨는데, 그 정의가 사실이 아니면 지금까지 해 온 니 헛소리 모두 끝장인= 거네.
니가 발렸음 도가 하늘의 순리를 따르는 것이라고 스스로 말하면서 본문에서 니가 가져온 도덕의 정의를 한번에 다 부정했네. 니논리로 니가 발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