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륜 및 우생학 주의
예를 들어 트롤리 딜레마에서 다 큰 성인이랑 영아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나는 다 큰 성인을 선택할 것 같음. 영아는 적절한 성인으로 키우는 데에 자원과 시간이 많이 들지만 성인은 굳이 그럴 필요 없으니까.
게다가 쾌고감수능력이랑 자의식이라고 불리는 것이 아직 명백하게 확립된 시기도 아니고 말이지.
하여간 인간이기는 하지만 회색지대에 있는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그걸 인간으로 생각하니까 죽이면 죄라고 여기는 거지, 명백한 인간으로 여기지 못 한다면 의미가 없지.
예를 들어 트롤리 딜레마에서 다 큰 성인이랑 영아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나는 다 큰 성인을 선택할 것 같음. 영아는 적절한 성인으로 키우는 데에 자원과 시간이 많이 들지만 성인은 굳이 그럴 필요 없으니까.
게다가 쾌고감수능력이랑 자의식이라고 불리는 것이 아직 명백하게 확립된 시기도 아니고 말이지.
하여간 인간이기는 하지만 회색지대에 있는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그걸 인간으로 생각하니까 죽이면 죄라고 여기는 거지, 명백한 인간으로 여기지 못 한다면 의미가 없지.
난 아이와 약자들을 우선시하는 행위가 장기적으로 사회에 도움이 될거라고 믿겠음 - dc App
뭐 그럴 수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이게 제일 적절한 대답 같다고 본다
인간이 사회적 유대를 이루는 기본적인 기재에서 객관적 값어치나 계량적 팩트 못지 않게 (진화상에서 유래한 것이든 다른 이유가 있든간에) 감정적이며 감상적 요인들이 작용한다는 것을 자꾸 배제하고 무시하니까 그런 결론이 나오지.
그냥 다르게 생각할수도 았지 않나? 사회적으로 낙태한 태아를 식재료로 쓰자라는 논리는 잘못되진 않았지만 이렇게 생각한다고 나쁜건 아니잖아. 불쾌할 뿐이지. 이런식으로 생각하는건 그냥 이성적인거지 사이코패스와는 다르다고 생각함
위에 ㅁㅁ씨가 말한 것과 유관하게, 인간보다도 훨씬 사회조직의 복잡성이 약한 짐승조차도 기본적으로는 새끼는 존내 중요하게 여기거든. 그런 행동양식이 없이 새끼를 낳고 방기하는 경우에는 대개는 생존전략으로 대량번식을 택하고. 거기서 직접 유래한 것이든 아니든 간에 기본적으로 원래부터 인간은 똑같은 인간의 한 부류일지언정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더 감정적으로 반응하고 지키고자 하는 본능이 기본탑재되어 있는 거겠지.
그리고, 보통 일반적인 인간들 사이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탑재되어 있는 그런 감정적 유대의 본능, 공감의식이 없는 경우 우린 보통 그걸 "사이코패스"라고 부르지.
사이코패스는 변연계 안에있는 편도체에 문제가 있어서 유대의 본능과 공감의식을 약하게 느끼는 정신질환이지 없는 정신질환이 아님. 고등학교도 못나온 나무위키충 좆문가 저능아새끼 답게 사이코패스에 대한 정의도 지좆대로 내리고 정신의학에 대한 지식은 1도 없네 이렇게 나무위키 읽고와서 나불거리면서 이상한 사상 퍼뜨리는 새끼들이 나불거리는거 자체가 굉장히 심각한 문제이다.
그런 개체는 진화상에서 생존이 지극히 불리할테지만, 오늘날 사회에서 그런 개체라 할지라도 생존하고, 치료받고, 어쩌면 회복하여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그 이유가 바로 그 개체의 부모나 주변이 공감능력을 갖고 그 사이코패스를 보듬어주었기 때문이라는 게 역설이라면 역설일지도 모르겠음
본인 사이코패스 아닌디 ;;; 전반부 배제하고는 피터 싱어랑 비슷한 관점임
내 부모도 공감능력이랑은 거리가 멀고, 고등동물이라고 칭하는 것들에게서도 모성애니 부성애니 하는 것이 존재하는 반면에 친자살해가 꽤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그러한 이중적인 상황을 극복할 방법이 뭔가 생각하다 나온 것일 뿐임
님이 말하는 공감능력 쩌는 인간이 자기 자식 줘패고 후회하고 반복하는 거 보면서 인지부조화 씨게 왔걸랑
내가 누군지 암? 아니면 뭐 신경정신과 전문의라도 되나?
내가 영아를 죽이자고 했나? 개인적으로 특정 행위를 특출난 범죄라고 여기지 않는다는 것과 특정 행위를 권장하자거나 허용하자는 건 큰 차이가 있는데. 내가 언제 영아들같이 사회에 도움도 안 되는 회색지대의 인간들을 죄다 죽이자고 했나?
호모 사케르 같은 것도 아주 대단히 불편해 하시겠구만
글삭튀나 하는 병신은 아닥 좀 하세요.
사이사이 댓글들 지워진거지?
지워진 거 맞음
야 너 중2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