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악의 문제에 대해 공부하는데
이게 해결이 안되고 결론은 신이 악하다 vs 전지전능한 신은 없다 둘중에 하나를 골라야하고 신학적으로 해결이 불가능하면
신학이라는 학문이 바뀌고 전지전능에 대해서 다시 정리하고 이렇게 바뀌냐
아니면 그냥 그 문제는 완전히 무시하고 모순은 존재하지 않는척하냐

그리고 전자면 요즘 100년간 큰 신학적 모순의 의해서 신학의 패러다임/교리가 완전히 뒤바뀐적이 있냐?

만약 후자면 신학 자체를 없애는게 맞는거 아님?
지구평평설이랑 비슷한 수준으로 내려오는게 맞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