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이유는 그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다.
그러니 신이 기독교인 상대로 함정 팔 일 없다.
신이 만일 기독교인 상대로도 성경에 함정 문제 판다면 예수님 십자가 수난이 헛수고가 되버린다.
성경의 함정 문제는 오로지 불신자들과 유태교도와 이단자 같은 오만한 인간들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거다.
성경에 기독교인을 함정에 빠뜨리는 함정 문제는 없다.
왜 그런지는 내 말의 근거가 되는 변증글을 다시 복습해라.
나는 출처의 변증론을 걍 인용 적용하는 것뿐이니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kepti&no=9471&page=1
|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성경의 모순들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 (If the Bible is the Word of God, how can you explain the contradictions of the Bible?) | |
<U>Ray Comfort </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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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다윗의 생각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너무도 좋은 글이라 안티들을 위해 퍼온 글임.
혹시나 성경의 난해구절들과 여기 안티바이블과
외견상 성경 모순만 보고
기독교가 거짓종교니
성경은 모순있니 착각하는 안티들은
이 글을 보고 깨달으시길.
다 하나님이 너희들같이 오만한 자들과
신앙에 겸손한 자들을 구별하기 위해서
신앙에 겸손한 자들한테는 문제없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그들 자신 스스로가 옭아맬 함정을
하나님이 파놓으셨다 이 말씀.
단지 난해구절일 뿐인데도
성경에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구절을 허용하신 건
다 하나님의 이러한 깊은 뜻이 있어서임.
겸손하게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그러한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구절들을 모순없이조화하는 건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믿음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기꺼이 그들 스스로를 불태울 화형대의 재료를 제공해주심.
어떻게든지 성경 속의 난해구절들을
모순인양 합리화하는 인간은
자신들을 불태울 화형대의 재료들을 찾으려 안달하는 인간들임.
하나님은 그러한 교만한 자들과
겸손히 믿는, 진정으로 믿는 자들을 구별하고 가려내기 위하여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 기꺼이 그들 스스로를 태울
화형대의 재료(난해구절)들을 제공해주시고
본문 퍼온 글의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함정을 파놓으심.
이것이 바로 성경에 왜 그리도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난해구절들이
많이 보이고
하나님이 그걸 기꺼이 허용하신 이유임.
하나님의 이런 깊은 섭리를 안티들이 깨달았으면 좋으련만.
내가 예전에 반기련에서 출애굽기 6장3절 여호와의 이름을 족장들이
알았니 몰랐느니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이 구절에 대해서
단지 원어 무지에서 비롯된 난해구절이라
강조했는지 알 사람들은 알 것이다.
또 왜 출애굽기 6장 3절처럼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난해구절을
하나님이 성경에 그냥 그대로 두셨는지 알아라.
겸손히 믿는자들은 출애굽기 6장3절을 보더라도
그것이 단지 모순이 아니라는 걸 깨닫는 건 어렵지 않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출애굽기 6장3절이 자신들을 태울
화형대의 재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그런 교만한 자들을 응징하고 가려내기 위한 함정이라는 것을 말이다
내가 인용한 변증글처럼 신이 성경에 만든 함정문제는 오로지 불신자들과 유태교와 이단들같은 오만한 자들을 위해 있는 거다. 믿는 자를 상대로 신이 성경에 함정 문제 만들리가 없다.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에 이르게 하려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는데 하나님이 믿는 자도 멸망케하려고 함정문제를 만든다면 예수님 십자가 수난은 헛수고가 되버린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실리가 없다.
기독교인=성서무오설 믿는인간들로 은밀한 용어 재정의를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