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이유는 그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다.


그러니 신이 기독교인 상대로 함정 팔 일 없다.


신이 만일 기독교인 상대로도 성경에 함정 문제 판다면 예수님 십자가 수난이 헛수고가 되버린다.


성경의 함정 문제는 오로지 불신자들과 유태교도와 이단자 같은 오만한 인간들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거다.


성경에 기독교인을 함정에 빠뜨리는 함정 문제는 없다.


왜 그런지는 내 말의 근거가 되는 변증글을 다시 복습해라.


나는 출처의 변증론을 걍 인용 적용하는 것뿐이니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kepti&no=9471&page=1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성경의 모순들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
(If the Bible is the Word of God,
how can you explain the contradictions of the Bible?)
 <U>Ray Comfort </U>


성경은 그 안에 많은 모순들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면 4 복음서는 십자가에 붙어있었던 팻말에 대해 서로 다른 4가지의 설명을 하고 있다.


”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마 27:37)

”그 위에 있는 죄패에 ‘유대인의 왕‘이라 썼고” (막 15:26)

”그의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패가 있더라” (눅 23:38)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요 19:19).


그러므로 모순점을 찾고 있는 사람들은 ”보라, 성경은 오류로 가득하다!”라고 말할지 모른다.

그리고 성경을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서, 전적으로 거부하기로 결정할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4복음서들을 조화시키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만일 그 팻말이 단순하게 ”이는 유대인의 왕 나사렛 예수”라고 쓰여져 있었다면 전혀 모순이 없다. (더 상세한 것을 위해서는 다음 글을 보라: <U><U>Why do all four Gospels contain different versions of the inion on the Cross</U></U>?

두 진리의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말씀은 신뢰되어질 수 있다 :


1)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딤후 3:16)


2) 성경의 기초적인 한 법칙은 하나님은 교만한 자들을 ”가려내기” 위해서, 그의 말씀인 성경에 외견상의 모순들을 포함시키셨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눅 10:21).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 (고전 1:27).


만일 어떤 불경건한 사람이 스스로 교만하여져서 복음에 순종하기를 거부한다면, 그리고 대신 성경의 오류와 모순들을 만들어내려고 한다면, 하나님은 그에게 자신의 교수대를 만들기에 충분한 목재와 재료들을 주시는 것이다.


이런 놀라운 원리는 유다 왕 시드기아(Zedekiah)의 포로됨에 대한 설명에서 잘 나타나있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시드기아 왕에게 하나님이 그를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시드기야는 자기가 바벨론 왕의 손에 넘겨질 것을 전해 들었다.(렘 32:4).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취할 것이며 유다 왕 시드기야는 갈대아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운바 되리니 입이 입을 대하여 말하고 눈이 서로 볼 것이며 그가 시드기야를 바벨론으로 끌어가리니 시드기야가 나의 권고할 때까지 거기 있으리라..” (렘 32:4).


이것은 예레미야 39:5-7절에서 확인되어지는데, 그는 포로가 되어 느브갓네살에게 보내졌고, 그때 그들이 ”그를 바벨론으로 데려가기 위하여 그를 사슬로 묶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바벨론 왕이 립나에서 시드기야의 목전에서 그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인을 죽였으며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 하여 사슬로 결박하였더라” (렘 39:5-9).


그러나 에스겔 12:13절에서는 하나님이 친히 다음과 같이 경고하셨다.


”내가····그를 끌고 바벨론에 이르리니 그가 거기서 죽으려니와 그 땅을 보지 못하리라.” (겔 12:13)


여기 성경을 공격하고 반대할 수 있는 재료가 있다. 그것은 분명히 성경의 오류처럼 보인다.

성경의 세 구절들은 왕이 바벨론으로 끌려갈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의 다른 곳에서는 그가 바벨론을 보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어떤 사람들은 사람이 어떤 곳으로 끌려갔는데 어떻게 그 곳을 보지 못할 수가 있는가? 라고 말한다.

만약 시드기야가 눈이 멀지 않았다면, 그것은 그 사람의 말처럼 말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정확히 기록된 대로 일어났다. 시드기야는 느브갓네살을 대면했고, 목전에서 그의 아들이 살해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나서 바벨론 왕은 시드기야를 바벨론으로 끌고 가기 전에 그의 두 눈을 뽑았다.(렘 39:6,7). (더 많은 자료를 원하면 다음을 보라: <U><U>Zedekiah </U></U>in the Christian Answers <U><U>Bible Encyclopedia</U></U>.)

이것이 성경의 많은 ”모순들”처럼 보이는 것들의(다윗은 얼마나 많은 말들을 가졌는가? 예수님의 부활 후에 무덤에 가장 먼저 도착한 사람은 누구였는가?... 등과 같은) 뒤에 있는 근본적인 원칙이다.

하나님은 교만하고, 오만하고, 자기 지식을 자랑하고, 자기 의를 자랑하는 자들에게는 상황을 역전시켜 버리신다. 그가 거만하게 하나님의 나라 밖에 서서, 그가 생각하는 성경의 불신적 증거들을 통해서 자신의 죄를 정당화하려고 할 때, 하나님은 믿음을 실천할 준비가 되어 있고, 겸손하게 허리를 굽히는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도록, 영생의 문을 낮추신다는 것을 그는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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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다윗의 생각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너무도 좋은 글이라 안티들을 위해 퍼온 글임.

혹시나 성경의 난해구절들과 여기 안티바이블과

외견상 성경 모순만 보고

기독교가 거짓종교니

성경은 모순있니 착각하는 안티들은

이 글을 보고 깨달으시길.

다 하나님이 너희들같이 오만한 자들과

신앙에 겸손한 자들을 구별하기 위해서

신앙에 겸손한 자들한테는 문제없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그들 자신 스스로가 옭아맬 함정을

하나님이 파놓으셨다 이 말씀.

단지 난해구절일 뿐인데도

성경에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구절을 허용하신 건

다 하나님의 이러한 깊은 뜻이 있어서임.

겸손하게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그러한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구절들을 모순없이조화하는 건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믿음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기꺼이 그들 스스로를 불태울 화형대의 재료를 제공해주심.

어떻게든지 성경 속의 난해구절들을

모순인양 합리화하는 인간은

자신들을 불태울 화형대의 재료들을 찾으려 안달하는 인간들임.

하나님은 그러한 교만한 자들과

겸손히 믿는, 진정으로 믿는 자들을 구별하고 가려내기 위하여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 기꺼이 그들 스스로를 태울

화형대의 재료(난해구절)들을 제공해주시고

본문 퍼온 글의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함정을 파놓으심.

이것이 바로 성경에 왜 그리도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난해구절들이

많이 보이고

하나님이 그걸 기꺼이 허용하신 이유임.

하나님의 이런 깊은 섭리를 안티들이 깨달았으면 좋으련만.

내가 예전에 반기련에서 출애굽기 6장3절 여호와의 이름을 족장들이

알았니 몰랐느니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이 구절에 대해서

단지 원어 무지에서 비롯된 난해구절이라

강조했는지 알 사람들은 알 것이다.

또 왜 출애굽기 6장 3절처럼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난해구절을

하나님이 성경에 그냥 그대로 두셨는지 알아라.

겸손히 믿는자들은 출애굽기 6장3절을 보더라도

그것이 단지 모순이 아니라는 걸 깨닫는 건 어렵지 않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출애굽기 6장3절이 자신들을 태울

화형대의 재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그런 교만한 자들을 응징하고 가려내기 위한 함정이라는 것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