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인간이 하나님을 살해한 사건입니다
그것도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요
지금으로부터 약 2022년 전에 그 사건이 있었습니다
살해당하신 분은 인간의 육체를 입고 지구에 오신 하나님이자 동시에 하나님의 외아들(독생자) 이십니다.
그분의 이름은 바로 ' 예수 ' 입니다. 그분은 완전한 인간이자 동시에 완전한 하나님 이십니다.
바로 인간이 하나님을 살해한 사건입니다
그것도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요
지금으로부터 약 2022년 전에 그 사건이 있었습니다
살해당하신 분은 인간의 육체를 입고 지구에 오신 하나님이자 동시에 하나님의 외아들(독생자) 이십니다.
그분의 이름은 바로 ' 예수 ' 입니다. 그분은 완전한 인간이자 동시에 완전한 하나님 이십니다.
신성모독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다 지켜보시고 계십니다. 메신저를 비판하지말고 메세지를 비판해주세요.
저는 당당한데요? 예수님이 시키신 일을 하는 것 뿐이니까요.
기도하고 전도 둘 다 해야되는 건데요? 기도보다 전도가 더 중요한데요? 전도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인데요?
왜 노란머리 새끼를 예수님보다 크게 묘사하죠? 뒤질래요 씨발놈아?
너 자꾸 나 사칭할래. 이러면 아콘으로 다시 돌아간다.
같이 협동해서 전도할 생각은 안하십니까?
하고 싶으신 말이 뭐죠?
사칭 질럿 기독교인 아니다. 낚시다.
내 사칭하는 놈 질럿도 아니고 기독교인도 아니다. 속지 마라.
... 근데 그렇게 되는 게 하느님의 의도였잖아. 그럼 인류의 대속이라는 커다란 마스터플랜을 위해서 인간은 주어진 역할을 그대로 수행한 거니까 극악한 게 아닌 것 같은데. 게다가 하느님은 이미 영원불멸이면 어차피 안 죽잖아. 그럼 인간이 뭔 짓을 해봤자 죽을 일 없고 어차피 부활할 거 다 아는 하느님이 모든 판을 짜고 자기의 의도에 따라 자기 스스로를 죽이고 어차피 안 죽는 거 스스로 부홣했다는 식의 얘기가 되버리지 않나?
만약에 인간이 선해서 그 시점에서 "안 돼. 예수는 벌금만 물리고 사형은 맘대로 선고 못함"이라고 해서 인류대속의 플랜이 어그러졌으면, 선하고 양심적으로 사람 목숨 살린 그 인간들은 하느님 저주 받아야 하는 거임? 플랜을 다 망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