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메뚜기 다리 글 따라 몇개 읽어봤는데 이해가 안감. 율법은 명확해야 할 텐데 왜 관용적 표현이 사용되는거임? 그것도 명사에다가.
오히려 당시 언어의 한계에 갇힌 표현이라고 보는게 합리적 해석 아닌가? 이는 즉시 율법의 신성을 깎아먹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