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묘사된 탁본을 보면 머리가 파충류가 아니라 사자 종류의 동물이다. 적어도 실제 공룡을 묘사한 거라고는 할 수 없음. 찾아보니까 세르포파드라고 불리는 표범의 얼굴과 뱀의 목을 한 신화 속의 동물이랜다. 중근동 다른 지역에서 묘사되는 세르포파드
ㅇㅎ
커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