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아버지가 무주출신이고 
아는 선수들이랑 데몬들도 많아서 
처음스키타던 10살인가 부터 무주 엄청 다녔었는데
학교랑 뭐 이것저것 바쁘고 멀어서 3년만에
시간내서 아빠랑 갔음
실크로드 내려올땐 여기가 한국이 맞나싶고
무주익스프레스에서는 보드가 없어서
이게 스키장이다 싶었다 ㅋㅋ 보드충 컽ㅋㅋ
그리고 무주는 슬로프도 장점인데
리조트 전체가 너무 예쁨. 새벽에 저렇게 눈 쌓인 길 혼자
잔잔한 노래 들으면서 걷다보니까 행복하더라





그리고 돌아오는주 수요일에 휘팍가는데
사람 얼마나 있으려나? 평일 휘팍 사람많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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