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 사서 4년째 잘 신고 있는데
첨에 관리할줄을 몰라서 걍 신고 바깥에 내박쳐뒀더니
타기만 하면 여름에 빨래 안마른 냄새가 난다.
작년에 신발건조기 사서 열심히 관리는 해주는데
냄새가 배겨서 ㅆㅂ 건조기 돌리면 냄새가 배가돼서 역하다.
부츠 신고 난 뒤 잘 말려줘
안에 땀이 얼었다가 다시 풀리는데
다 타고 나서 건조기로 잘 말려줘야 냄새 안난다
이거 빨수도없고 ㅋㅋ 곤란하네
이것도 핑계고 스키장도 못가고 4년 신으면 많이 신은것같은데
샵에가서 부추하나 지르고싶다
첨에 관리할줄을 몰라서 걍 신고 바깥에 내박쳐뒀더니
타기만 하면 여름에 빨래 안마른 냄새가 난다.
작년에 신발건조기 사서 열심히 관리는 해주는데
냄새가 배겨서 ㅆㅂ 건조기 돌리면 냄새가 배가돼서 역하다.
부츠 신고 난 뒤 잘 말려줘
안에 땀이 얼었다가 다시 풀리는데
다 타고 나서 건조기로 잘 말려줘야 냄새 안난다
이거 빨수도없고 ㅋㅋ 곤란하네
이것도 핑계고 스키장도 못가고 4년 신으면 많이 신은것같은데
샵에가서 부추하나 지르고싶다
부추 맛있지
엌ㅋㅋ 그래 부추에 삼겹살이나 먹어야거따
시즌에 한번정도는 빠는데 난 - dc App
빨아도 되나....? 숨 더 죽지 않아?
새로 사서 관리하자 - dc App
왠지 코로나로 장사가 어려워 이번시즌 장비는 좀 저렴하게 구할수도 있는것 같은 착각으로 지름신 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