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오후 횡계시내는 사람도 없고 문닫은 식당들에
바람까지 불어 마치 3말4초 폐장때의 스산함이 느껴졌는데요
그래도 스키장은 꽤 사람들 있었네요
바람이 많이 불어 레인보우는 차도만 열었어요

오늘은 바람 고요, 따스한 햇빛,  곤도라 관광객까지 북적북적...
먼 산쪽에 장엄한  운무는 덤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랜보1을 갔는데 이건 뭐 직벽..
저기를 빙판 만들어놓고 대회전 하는 선수들을 상상하니
진짜 존경심이 ...

2. 먹는 얘기 잠깐 해보면
    인터넷도 여관 사장님도 추천하는 납*식당  오삼불고기는
    맛은 있는 편인데 제 입맛엔 좀 짰습니다.
    대신 아침먹은 가정식집밥 이라는 가게는 정성들인 11가지
    찬에 시원한 콩나물국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