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키샵 가서 부츠를 상담받고 왔는데
260/265 추천을 해줌
신으면 발고락 앞이 닿임.
활강자세 잡으면 뒷꿈치 딱 잡히면서 앞발가락 안닿음.
안정적이더라고
270/275 신어봄
서있을때 발 개편함. 닿이는거 없음.
다만 활강자세 잡아도 닿이는거 없음.
불안한 느낌 조금 듦
매장에서는 조금 불편해도 작은거 사라함.
타다보면 조금 늘어난다는데
시발 뭘 사야할까요?
장비는 처음사봐서 조온나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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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에서 불편한건 슬로프에서 아픔
위에 말대로 상온에서 불편할정도면 겨울에 더 아픔. 다만 신으면서 늘어나지만 굳이 그고통을 느껴야 하나 싶음.
당연히 260/265사야지 - dc App
흐흐 숏턴 할때마다 발 위치가 바뀌는 그 느낌, 신어본 사람만 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차라리 아프고 만다
아프면 내려와서 10분이고 20분이고 쉬면 되는데 무서운건 쉴 수가 없음
차라리 260/265 으로 사서 인솔+포밍이너하셈
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260/265가 닿는느낌이면 이걸로 가야지 접히는거 아니라면 나중에 이너 죽으면서 그리 신경 안쓰게됨. 발이 노는것보단 훨 낫지 - dc App
초반에 아파도 260/5 추천 시즌 중반 지나기 시작하면 이너 숨 죽어서 공간 여유 생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