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초보때 리프트 직원 눈도 못마주치고
플레이트 아무데나 버리고 폴 툭 버리고 했는데,
로시뇰 스키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슬로프에 오가사카 스키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차에 넣어놓고 왔다.
초보때는 직원은 커녕 같은 초보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리프트권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리프트 탑승장에서도 알바생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혼자 스키타면서 나는 누구?
"ROSSIGNOL SKI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장비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 dc official App
S자로 눈깎으며 개추줬다ㅠㅠㅠ
로시뇰 오우너가 되는 순간부터 진정한 스키어라 할수있는듯
본거 또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