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재스포츠 인것도 맞고

젊은애들 스키 유입 경로도 그게 그거다 이말이야.


1년에 한번 정도 놀러가는 관광스키어들을 많아도
(이마저도 계속 줄고 있다)
스키 매니아 인구는 점점 줄어있는걸 몸소 느낀다


박순백칼럼에서도 최근에 올라온 주제이긴 한데

스키업계도 위기의식을 가져야할때가 맞다고 본다


사실 위기의식은 가졌는데 구심점이 없지


스키장 연맹 협회 렌탈샵 스키샵 스쿨 싹다 마음을 모아야 하는데

각자 벌어먹느라 신경 쓸 여유도 없고

다 서로 알고 있는 고인물 판이라 불가능한 판

아무리 경기를 탄다하지만 손 놓을 일은 아니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