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슬러 ,보그너, 스퇴클리 등등
수제 스키라는 것을 보통 강조함.
2. 비스트 다이니즈 보그너 콜마 그외 유럽에서 건너온 스키복들...
유럽 스키복 답게 상당히 핏하게 나옴
이태리라는 것을 상당히 강조함
이런 개창렬을 누가 사입어? 라고 생각했는데
아재들이 많이 입고 다니는 것을 보면서 충격받음
3. 돈지암 시즌권
ㄹㅇ 다른 곳은 30만원 40만원도 비싸다 징징하는데 돈지암은 아주 클라스가 다름
경기권 스키장이라는 것이 함정
4. 데몬 강습 - (예시로 그냥 아무 데몬꺼 가져옴)
주 1회
총 8주 동안
2~3시간 동안 강습 비용.
중요한건 매 시즌마다 데몬 강습반은 대부분 꽉참..
로또 당첨되면 데몬 강습 받고 싶다..
오직 프롤레타리아 레볼루션 뿐입니다
흙스키어 단결하라
비싼옷 입는사람들 치고 잘타는사람 못봄 - dc App
장비데몬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지
아 칠레 전지훈련 까먹었다 45일에 700~800만원
와 저거 보그너 진짜 이쁘다
ㅗㅜㅑ 장비 비싸보이네 싶으면 죄다 아재아줌
1300만원 실화냐
스퇴콜리 케슬러 개공감. 근데 스타힐에서 케슬러 스키타는 아죠시는 예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