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존경하는 정우찬 선생님의 칼럼에서...




니이가타 현지 스키장 관계자는 스키 업계가 살아나기 위해 기존 ‘스키 마니아’ 층이 아닌 외국인과 유아, 실버층 등 새로운 타깃을 공략하여 조금씩 성과가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휘슬러블랙콤 또한 확장하는 중국과 멕시코, 남미 등 새로운 시장개척에 나서고 있으며, 가족 스킹이 활성화 할 수 있도록 6세 미만 무료 정책과 초급 슬로프의 확장, 스키 이외의 액티버티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세계 최장의 픽투픽 곤돌라 개발과 실내 워터파크 개발, 백컨트리 스킹의 활성화 등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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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의 경영에 우리가 직접 관여할 것은 아니지만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스키업계나 스키지도자들을 통해 일반 스키어들의 여론을 적절하게 전달한다면 스키장 또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일반 스키어들의 취향에 맞는 시설,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여 살아남고 번창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http://dreamnature.tistory.com/371 [드림네이처]



확실히 국내 스키 업계는


1년에 돈 몇백은 우습게 쓰는 소수의 골수 마니아를 타깃으로 돌아가고 있는게 맞는거 같다


변화하지 않으면 100% 인라인 꼴이 될 것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