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는 입문을 스키학교 하면서 한거라 비용측면에선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는걸 먼저 말하겠음.

잡담이 길었음. 다시 본론으로 이야기 하면.
나같은경우는 스키복 데상트 스노우필드라고 ㅈㄴ 싼거 있는데
40주고 샀는데 올해 온요네 게임재킷 신상으로 데몬한테 사기로함.
헬멧은 스미스 홀트 이월로 새거 8만원
스키 아토믹 레드스터 s8i 90만원
장갑은 집에있던 버튼 벙어리장갑 공짜
폴은 근무장 폴(스키장 렌탈폴) 지금은 시나노나 캄파델 생각중
부츠는 살로몬 x race 130 이월 24
거기에 중간에 케슬러 부츠백 10
케슬러 바라클라바 개당 2만에 2개
스키양말 개당 6천원에 5개

시즌권 숙박및 밥값은 0원.
나도 얼추 170 안쪽에서 쇼부 봤네.
올해도 장비투자 안하면 아마 돈쓸일 없을듯한데 이미 옷을 사기로 했음.

스붕이들한테 추천하는건 중고장비라고 막 불안하고 그러지 말라는거임.
중고장비도 대부분 상태는 좋음. 하지만 절대 부츠는 중고로 사지마라
미개봉이나 사이즈 맞는지 보려고 신어봤다 제외하곤 절대 부츠는 타협x

내가 추천하는 스키 장비 마련은 박순백칼럼이 짱인듯 하다.
암튼 이제 시즌이 오는데 다들 몸관리 잘해서 무사히 시즌아웃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