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어릴때부터 타서 자격증은 없는데
카빙 롱, 미들턴은 중상급에서 잘 구사한다고 생각함
개인장비도 있고 의류 헬멧도 있음

군대도 갓다왓겟다 1년차로 좀 사람경험도 해보고 돈도 모으고
스키도 타면서 빡세더라도 보람차게 일하고 싶은데

사람많은 용평휘팍비발디로 가는게 낫냐 아님 오투는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