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슈템전반부까지 배우고 베이직롱턴맛보기 해봄


작년 전시즌 강습받은거 다 까먹어서 보겐부터 다시시작 

      (다행히 보겐은 하루만에 넘어가고.. 슈템에서 3타임 / 베이직롱턴에서 4타임 소비함.. 그런데도 동작이 완벽한건 아님 ;)


올해 강습받으면 또 보겐부터 다시하는건 아니겠지.. 나도 카빙 맛보기좀 해보고싶당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