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부터 레벨1 검정이 개떼시험에서

연수받은 정강이 2시간 티칭 + 1시간 검정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정강의 그룹 강습을 받는다는 점

부족한 부분을 피드백 해준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얻지만


부조리한 점을 주변에서 많이 듣고 경험해보기도 해서 밑에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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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빱 5명 + 쁠5점 1명이랑 같이 시험보면, 쁠5는 당연히 합격이고

상대적인 격차로 인해 조빱 5명은 광탈 확률이 급상승한다.

핵조빱 2명 + 딱점 간당간당 4명으로 보면, 딱점 4명은 합격 가능성 급상승


또한


레천사 정강 만나면 걍 다 합격시켜주는 경우도 있고

누가봐도 레벨1 이상급인데 걍 광탈시키는 경우도 있고

고인물판 아니랄까봐 인맥으로 걍 붙여주는 경우도 있다.


이건 답 없는 문제다. 걍 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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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ㅈ같은 상황 때문에 꼼수 스킬들이 난무하는데


리프트 정강 옆에 딱 앉아서


1. 누구누구 아세요? 인싸 스킬 사용하기

2. 품속에 넣어둔 캔커피 상납하기

3. 정강 담배불 붙여주기

4. 정강 말 맞장구 존나 쳐주고 잘타신다고 아부떨기 등


스키 검정이 아니라 정치 검정이 되어버린다. 개꼴불견이지만 동참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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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강이면 스키를 잘타는건 맞는데

100명이 있다면 100명의 스키 타는 방법이 다 다르다 하듯이

정강마다 큰틀은 같으나 세부적인 이론이 다르고 그걸 표현하는 방법도 다 다르다.


그러니까 티칭때 정강의 스키 이론에 안맞추면 걍 광탈임.

내가 원래 타던식으로 하면 A 정강한테 하면 붙고 B정강한테 하면 떨어질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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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연맹에서 기술 이름도 바꾸고 상세한 부분도 변했는데

교본도 빨리 업데이트 안하고 홍보도 제대로 안되서 애매한 부분이 너무 많다.


보겐 : 이름만 바뀜


스템 : 후반부로 바뀜. 폴체킹 안함


패러랠 : 베이식 롱턴으로 변했는데 이거 기존의 패러랠이랑 미묘하게 다르다.

테일로 눈을 걍 민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다리 벌리라고 하는데

붙이고 이쁘게 타다가 안붙이려고 하니까 ㅈㄴ 병X 같아보임. 도대체 왜?


숏턴 : 이건 변한건 별로 없어보임.

그리고 레벨1 숏턴은 좀 감안 많이 해주더라. ㅈ빱인거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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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해서 이야기 하면

금같은 시간 3시간 (+알파), 리프트권, 검정료 7만원

이렇게 큰 비용이 드는 시험인데도


스키 실력이 아니라

운빨 + 정치빨 + 순간적응력이 더 중요한 시험이 되었다.




결론은


간당간당 딱점 정도면 위험하니까 보지말고

쁠5 정도는 완성시키고 보자. 물론 돈, 시간 많으면 계속 보길.

그리고 연맹은 일 좀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