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장비 세팅하는동안 멍때리고 있었는데 푸근하게 생긴 아저씨가 말 검(처음보는 아저씨였는데 MBTI E일듯)

로시뇰은 너무 물렁하다며 피셔로 기변하신다고 말씀하심. 순간 못참고 갑분싸 만들라다가 쓴웃음으로 참았다;;
































킹시뇰을 배신하고 피셔로 갈아탄다고???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












서론이 길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봄내를 간 이유는 모글스키가 나만 없는 것 같아서 항상 서러웠다


하지만?


오늘부로 나도 모글스키 오우너 반열에 올라갔다ㅎㅎ

벌써부터 힙합에서 모글 탈 생각에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