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뒤에서 향냄새 맡기 딱 좋음
당일치기 갔다왔다. 왕복 9시간.. 새벽 4시 15분에 일어났다. 매일매일은 못하겠고 최소 하루는 쉬어가면서 징검다리로 가야 체력이 버틸듯. 뭐 어릴때는 연속으로 며칠씩 타보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렇게 못할듯. 물론 장비는 코인락커에 맡기고 몸만 왔다갔다 해야할듯. 근데 스키장이 3개라.. 판때기를 2개 더사서 하나씩 박아놓고 헬멧이랑 고글만 들고 감
병풍뒤에서 향냄새 맡기 딱 좋음
당일치기 갔다왔다. 왕복 9시간.. 새벽 4시 15분에 일어났다. 매일매일은 못하겠고 최소 하루는 쉬어가면서 징검다리로 가야 체력이 버틸듯. 뭐 어릴때는 연속으로 며칠씩 타보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렇게 못할듯. 물론 장비는 코인락커에 맡기고 몸만 왔다갔다 해야할듯. 근데 스키장이 3개라.. 판때기를 2개 더사서 하나씩 박아놓고 헬멧이랑 고글만 들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