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개인적이고도 주관적인 관점이 들어갔음. 만약 별로면 내 미적센스를 욕하기 바람.


    


파블리스. 피카츄는 작년에 봤는데 ㅈㄴ 안끌리더라..


      

온요네 게임제킷. 온요네는 분홍색은 별로이긴한데 포인트라 넣음.



   

미즈노. 미즈노는 청색이 어울린다 개인적으론.


        


어머니 안계시기로 유명한 창렬가격성 5손가락안에 들어가는 느그거미옷 이쁘지만 ㅈ같이 비쌈.


그밖에 만인의 호구 아이돌 데상트나 골드윈, 쌀로몬, 비스트, 다이네즈는 올해꺼가 아직 안보임(카달로그는 봤는데 실제 모습을 몰라)


피닉스는.. 거르자.. 올해는 진짜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