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같잖은 실력으로 인간 기문 통과하다가 사고내본 이후로는앞에 사람 알짱거리면 일단 감속부터 하는 습관이 생김밑에 뚝배기 안쓰는 놈도 대가리 터져본 뒤에야 헬멧 쓸듯물론 살아남았을 때의 얘기지만
나도 곤지암에서 설날에 사람 ㄹㅇ 없다고 직활강 깝치다가 금융치료 받고 얌전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