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한국스키지도자자격증은 절대로 누군가를 잘 가르치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지 않다. 그게 한국 지도자자격증의 단점이다.
외국과 달리 티칭능력을 제대로 시험보지 않는다.
그리고 레벨2쯤 되는 사람이 보면 스키실력 어느정돈지 다 보인다.
그냥 물어보면 된다.
ㅕ(122.34)2018-10-31 18:52
스키문화가 딱딱한 이유는 자연설산의 부재로 파크와 트리런, 백컨트리 스키의 비활성화가 첫번째이고, 인터스키에서의
자세규정의 획일화, 스키장에서 자체적인 무료 초보자 입문
프로그램 없음, 스키프로선수의 국제대회활약 미미, 청년층의 스키문화가 체대문화 중심으로 이루어짐..등이 있다.
동영상찍어서 갤에다 올려
나도 어제 갤에다 말로만 데몬들만큼 탄다고 했더니 욕하더라 스키장가면 영상찍어서 올릴예정 - dc App
앵간한 로컬고수도 자기입으로 데몬만큼탄다고 말하기는 부담스러울텐데 졸 궁금하다
오히려 그 반대인거 같은데. 강습을 염두로 둔게 아니라 실력에만 주안점을 둔다고 봄
근데 영상 어케찍음 - dc App
여자친구 없음??
혼자인데... - dc App
아마추어대회많ㅇ있음 거기 나가바
현 한국스키지도자자격증은 절대로 누군가를 잘 가르치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지 않다. 그게 한국 지도자자격증의 단점이다. 외국과 달리 티칭능력을 제대로 시험보지 않는다. 그리고 레벨2쯤 되는 사람이 보면 스키실력 어느정돈지 다 보인다. 그냥 물어보면 된다.
스키문화가 딱딱한 이유는 자연설산의 부재로 파크와 트리런, 백컨트리 스키의 비활성화가 첫번째이고, 인터스키에서의 자세규정의 획일화, 스키장에서 자체적인 무료 초보자 입문 프로그램 없음, 스키프로선수의 국제대회활약 미미, 청년층의 스키문화가 체대문화 중심으로 이루어짐..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