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다다음주에 스키장 가기로 해서 오늘 부츠 확인해봤는데 크랙생김... 스키는 작년에 블자 사서 잘 탔고 부츠는 산지 6년 됐는데 돈 없어서 군대 다녀와서 살려고 했는데 크랙남.. 일단 급한대로 보고는 있는데 거지면 중고가 답이지? 아니면 중고나란가... 학식이라 거지야 - dc official App
나도 학식이지만 난 알바해서 새거삼 이전글들 보면 알겠지만 부츠는 어지간하면 새거사라 발 안맞아서 아프면 그냥 스키타기가 싫어짐 정 돈이 없으면 매장가서 신어보고 괜찮은 부츠 모델이랑 상품명 외워서 같은걸로 찾아봐 - dc App
가서 실측하고 신어보는거 까지는 실례가 아니려나..? 매장 가볼까도 했는데 신어만 보면 괜시리 죄송스러워져서
스키부츠는 고르는거 워낙 까다로워서 많이들 신어보고 그냥 감. 스갤사람들도 꽤 많이 가서 신어보고 그냥 나옴. 몇몇은 구매하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냥 신어만보고 가니 부담가지지말고 가서 신어봐 - dc App
오키 일단 매장 먼저 가볼게 ㄱㅅㄱㅅ
부츠는 무조건 신어보고 사야됨 - dc App
봄내가서 디씨인사이드 스키갤러리 동호회 소개로 왔다고 얘기하면 더 잘봐주시더라 참고
춘천 봄내 ? 서울 봄내 ?
서울봄내
중고 가즈아~ 대신 뽑기 잘해야함. 잔에 잘맞았던 브랜드를 다시 사는게 그나마 안전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