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평소 타던 슬로프보다 더 급한 슬로프 보면 항상 무서움여, 다만 그간 경험적으로 극복한 사례들이 있으니 다시 한번 더 본인을 믿어보는거죠.
J_(modaloves)2022-01-11 17:15
난 지금도 상그코스 돌때마다 쫄림
말포이(ggaebiqw)2022-01-11 18:23
상급 처음 내려올때가 잊혀지지 않음 ㅋㅋㅋㅋ - dc App
익명(39.116)2022-01-11 19:26
최상급에서도 사이드 슬라이딩 턴만 할 줄 알면 넘어질수는 있어도 다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걸 체험해서 어딜가도 공포는 없음.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때는 공포가 아니라 스릴이었음.
낙법에는 자신이 있었어서 어떻게 잘넘어져야 안전하게 넘어지는를 거의 무의식적으로 알소 그렇게 몸으로 슬립하고, 고속에서 넘어지면 등을 설면에 대고 스키판을 하늘로 들어서 미끄러짐.
위린이(122.45)2022-01-11 21:34
물론 빅토리아1,2,3를 가서는 공포가 다시 살아나긴 했음.
넓고 길어서 가속도가 붙다가 제어가 안되고 허벅지가 못버티면 큰일이라..
지금도 상급 슬로프 올라서면 똑같음
지금도 평소 타던 슬로프보다 더 급한 슬로프 보면 항상 무서움여, 다만 그간 경험적으로 극복한 사례들이 있으니 다시 한번 더 본인을 믿어보는거죠.
난 지금도 상그코스 돌때마다 쫄림
상급 처음 내려올때가 잊혀지지 않음 ㅋㅋㅋㅋ - dc App
최상급에서도 사이드 슬라이딩 턴만 할 줄 알면 넘어질수는 있어도 다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걸 체험해서 어딜가도 공포는 없음.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때는 공포가 아니라 스릴이었음. 낙법에는 자신이 있었어서 어떻게 잘넘어져야 안전하게 넘어지는를 거의 무의식적으로 알소 그렇게 몸으로 슬립하고, 고속에서 넘어지면 등을 설면에 대고 스키판을 하늘로 들어서 미끄러짐.
물론 빅토리아1,2,3를 가서는 공포가 다시 살아나긴 했음. 넓고 길어서 가속도가 붙다가 제어가 안되고 허벅지가 못버티면 큰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