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본 스키장 나열해 본다 물론 슬로프타본 기준이다
휘닉스파크 최초오픈년도 경험함 (틀딱인증)
천마산스키장 스타일리조트로 바꿨다가 페업했다며 (틀딱인증2)
알프스리조트 여긴 모르는 애들이 더 많겠다 ㅋㅋ (틀딱인증3)
베어스타운 요즘 개판이라던데 20년전에는 좋았음 (틀딱인증4)
성우리조트 웰리힐리라는 이상한 이름으로...(더이상 틀딱 생략한다)
비발디파크 요즘백만대명이라는데..
알펜시아
용평 약속의땅 ㅋㅋ
오크밸리
하이원
안가본곳 무주리조트 오투리조트 양산에덴밸리 강촌 양지 서울리조트
알프스는 다시 연다고 하더니 이야기 쏙 들어간듯
오투 에덴은 거르자. 근데 왜 난 오투가 베이스일까.
양지, 천마산(스타힐), 베어스, 무주(덕유산), 알프스, 성우(웰팍), 휘닉스, 하이원, 용평 번외편1, 비시즌에 가 본곳: 곤지암, 수안보, 비발디, 오크벨리 번외편2, 못갔지만 가 보고 싶은곳: 한라산 백컨트리, 울릉도 백컨트리, 마식령, 알펜시아
틀딱 만쿠나 ㅋㅋ 반갑다
아 곤지암도 있었네 돈지암도 몇번 가봤구나
1인승 레드 리프트 타본사람 손..? ㅋㅋㅋㅋ
나. 너 혹시 J-bar도 타봤어? 허리 뒤에 걸쳐서 타는 것. T-bar는 타봤겠지? 가랑이 사이에 끼는 거.
핑크 옆 그거 ㅋㅋㅋ 양지인가 천마산 한쪽 구석에도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요 ㅋㅋ
그 나무의자 말하는거임 뒤에서 쳐때리고 태워가는? ㅋㅋ
가끔 야간에 리프트 승강장에서 못 타거나 못 내리는 사람들 있어서 중간에 서면 다리 흔들면 다같이 출렁출렁거려서 그때는 재미있다고 막 흔들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죽고 싶어서 환장했던 일이었다. 그러다가 잘못하면 떨어지는거잖아. 나무의자에는 safety bar도 없었는데.
표현이 너무 적절하게 리얼하네염 ㅋㅋㅋㅋ 쳐때리고 태우기 ㅋㅋㅋㅋ
나도 틀딱 천마산 폐업한 거 너무 아쉽고 레드 1인승도 타봤음 휘닉스 옛날에 물 좋았는데
근데 여기 폐업한 서울리조트 가본사람은 없나? 천마산 가기전에 있어서 서울에서 가장가까운 스키장이었고 00년대 초종반까지는 있었음 내가 가봤던 스키장은 무주, 용평, 하이원, 휘팍, 곤지암, 알펜시아, 현대성우(웰팍되고선x), 폐업한 곳은 서울, 사조수안보, 알프스
추억의 T바도 등장하는구나 안놓칠려고 질질 끌려가는 ㅋ 약간 자세를 뒤로해야 안넘어지지 전경자세 취했다가는 앞으로 고꾸라지는데 손은 놓기 싫고 그냥 끌려가다 놔버리는
비발디..백만아니고 천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