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하지 않게 뽀송뽀송하면서 꾹꾹 잘 다져지고 꽁꽁 얼어붙지는 않은 그런 눈을 말합니다. 보통 영하10도~영하5도 사이 기온을 유지할 때가 가장 좋음
익명(118.235)2022-01-14 21:09
여러번 타보면 본능적으로 알수있는데 설질이 좋으면 스키도 잘타짐
할매(223.62)2022-01-14 23:37
상급경사도 개판일 애보다 훨씬 쉬워짐
익명(119.206)2022-01-15 09:05
그게 좋아하는 살질에 따라 다른데,
내경우에는 강설+압설이 질된 정설직후를 좋아하는 편이라,
하이원, 휘팍 중급 이상이 좋아함.
내취행에 따르면 정설도 제대로 안하고 30분도 안되서
다 뭉치고 범프 발생하는 대충 눈만 뿌리고 정설 간단하게 하는
용평은 개쓰레기. 똥눈이라고 부름.
자연설이 아니라 퍽퍽해서 그냥 가루처럼 날리고..
내취향은 그럼.
위린이(122.45)2022-01-16 18:52
강설+압설은 말그대로 슬로프가 평탄하게 꽉 눌러서 정설을 해서 눈이 단단하고 잘 무너지지않음. 스키로 스키딩할 때도 걸리는게 없이 엣지도 잘먹는 것 같음.
습하지 않게 뽀송뽀송하면서 꾹꾹 잘 다져지고 꽁꽁 얼어붙지는 않은 그런 눈을 말합니다. 보통 영하10도~영하5도 사이 기온을 유지할 때가 가장 좋음
여러번 타보면 본능적으로 알수있는데 설질이 좋으면 스키도 잘타짐
상급경사도 개판일 애보다 훨씬 쉬워짐
그게 좋아하는 살질에 따라 다른데, 내경우에는 강설+압설이 질된 정설직후를 좋아하는 편이라, 하이원, 휘팍 중급 이상이 좋아함. 내취행에 따르면 정설도 제대로 안하고 30분도 안되서 다 뭉치고 범프 발생하는 대충 눈만 뿌리고 정설 간단하게 하는 용평은 개쓰레기. 똥눈이라고 부름. 자연설이 아니라 퍽퍽해서 그냥 가루처럼 날리고.. 내취향은 그럼.
강설+압설은 말그대로 슬로프가 평탄하게 꽉 눌러서 정설을 해서 눈이 단단하고 잘 무너지지않음. 스키로 스키딩할 때도 걸리는게 없이 엣지도 잘먹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