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프들이 이어져있는게 아니라서 내려오면 주차장있고 길끊겨있고
일행 폰잃어버려서 고객센터 가서 물어보려는데 슬로프 애들은 번호도 모르고 위치도 모르고 설질도 별로
음식도 보쌈 탕수육 치킨, 다음날 조식 먹었는데 보쌈만 맛있고 다 맛없음 심지어 식당은 ㅈㄴ멀어서 걸어가다 얼어디질뻔
역시 하이원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