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그게 그거일 확률이 큼
속도가 많이나서 죽을것같아요 라는 이야기는 어닌걸로 봐선 카빙까진 아니고 엣지가 잘 걸린 스키딩성 턴일듯 싶은데
탑부터 바깥발에 힘 잘 주고 스키가 지가 알아서 휘리릭 감기면 잘 하고 있는거에요
익명(175.223)2022-01-16 16:04
스탠타드 패러렐은 슬라이딩턴이고 엣지 주지 않음 - dc App
익명(118.235)2022-01-16 16:14
감사합니다..오늘도 열심히 기초패러럴이랑 숏턴 연습하게습니다..
Oov(118.235)2022-01-16 16:26
답글
숏턴 절대 ㄴㄴ 폼 다버리는 지름길이 페러렐 조금 된다고 턴 자꾸 짧게 가려는거임. 발 모으고 양발 하중 비슷하게 주는게 자연스러울때까지 슬로프 최소 반~1/3 이상 쓰면서 롱턴으로 연습하셈. 제일 중요한거임. 아마 발모으고 롱턴하는 것도 이번 시즌 내내 타도 쉽지 않을걸 - dc App
헤이스팅스(willie614)2022-01-16 18:40
답글
ㄹㅇ 무리하게 숏턴 치는 애들 보니 몸턴 오지더라
익명(210.106)2022-01-16 18:49
1. 엣지 생각 아예 버리고(젤 중요) 2. 몸경사는 경사쪽이 아닌 계곡 아래로 기울이고 3. 발바닥으로 턴한다 생각해 4. 턴할때 다리는 모을수록 양발에 체중이 비슷하게 분산됨 - dc App
헤이스팅스(willie614)2022-01-16 18:37
답글
정리굿!!
위린이(122.45)2022-01-16 19:57
답글
감사합니다ㅠㅜ이번시즌은 이것까지만 연습하겠습니다,,
Oov(118.235)2022-01-16 20:54
스키에 편하게 서서 가압..
위린이(122.45)2022-01-16 19:57
댓글에 언급한 글 내가 쓴 댓글인데 엣지를 전혀 안쓰고는 회전이 안됨 근데 엣지를 의도적으로 세울려고 하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몸이 회전의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스키판에 수직으로 서서 눈을 바닥으로 누르는 프레스가 아니라 바깥쪽으로 밀어내는 프레스가 되면서 S자로 예쁘게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테일로 밀어내기 급급해서 모양이 Z자로 나옴
익명(110.70)2022-01-16 23:45
답글
내 말의 의도는 경사에 맞는 에지를 사용하되 본인이 의도적으로 에지를 세울려고 기울기를 주고 그럴 필요는 전혀없다 이말이고 반대로 의도적으로 에지를 풀어서 탈려고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임 교본에는 외경(경사와 맞는 어깨선) 무릎(엣지를 세운각) 이 동일한 각도를 유지해야됨 그렇게 햇을때 신체의 과도한 꺾임이 안나오고 자연스럽게 회전할 수 있는 상태
익명(110.70)2022-01-16 23:49
답글
그 상태가 준비가 된것이고 여기서 프레스 방법에도 차이가 있는데 보통 카빙이라고 부르는 엣지를 걸어서 프레스를 주는 기술은 외력이 오는만큼 내가 버텨주는 프레스를 하는것이고 본인이 궁금해하는 패러렐같은 스탠다드 기술은 적당한 엣지를 사용해서 스키를 눌러준다 생각하면 회전스키는 사이드컷으로 인해 의도적으로 스키를 틀거나 하지않아도 알아서 돌아가게끔 되어있음
익명(110.70)2022-01-16 23:52
답글
그리고 패러렐을 타는데 엣지성이 너무 강해서 흔히 카라렐이라고 부르는 가속이 너무 심하다 싶으면 본인 골반위치를 패러렐타다가 중간중간에 다시 A자 스탠스를 만들어서 골반이 A자의 중심에 잘 있나 확인해보고 잘있다 근데도 가속과 엣지가 너무 세워져있다 그럼 외경(어깨선) 문제가 확실함
https://m.dcinside.com/board/ski/14246?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D%8C%A8%EB%9F%AC
여기보니까 스키판에 올라가는거라고 해서..
전 여태 발목기울이고 엣지걸어서 턴을 했었는디..
패러럴이뭐야 나 아기 응애 스키 뉴비
사실상 그게 그거일 확률이 큼 속도가 많이나서 죽을것같아요 라는 이야기는 어닌걸로 봐선 카빙까진 아니고 엣지가 잘 걸린 스키딩성 턴일듯 싶은데 탑부터 바깥발에 힘 잘 주고 스키가 지가 알아서 휘리릭 감기면 잘 하고 있는거에요
스탠타드 패러렐은 슬라이딩턴이고 엣지 주지 않음 - dc App
감사합니다..오늘도 열심히 기초패러럴이랑 숏턴 연습하게습니다..
숏턴 절대 ㄴㄴ 폼 다버리는 지름길이 페러렐 조금 된다고 턴 자꾸 짧게 가려는거임. 발 모으고 양발 하중 비슷하게 주는게 자연스러울때까지 슬로프 최소 반~1/3 이상 쓰면서 롱턴으로 연습하셈. 제일 중요한거임. 아마 발모으고 롱턴하는 것도 이번 시즌 내내 타도 쉽지 않을걸 - dc App
ㄹㅇ 무리하게 숏턴 치는 애들 보니 몸턴 오지더라
1. 엣지 생각 아예 버리고(젤 중요) 2. 몸경사는 경사쪽이 아닌 계곡 아래로 기울이고 3. 발바닥으로 턴한다 생각해 4. 턴할때 다리는 모을수록 양발에 체중이 비슷하게 분산됨 - dc App
정리굿!!
감사합니다ㅠㅜ이번시즌은 이것까지만 연습하겠습니다,,
스키에 편하게 서서 가압..
댓글에 언급한 글 내가 쓴 댓글인데 엣지를 전혀 안쓰고는 회전이 안됨 근데 엣지를 의도적으로 세울려고 하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몸이 회전의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스키판에 수직으로 서서 눈을 바닥으로 누르는 프레스가 아니라 바깥쪽으로 밀어내는 프레스가 되면서 S자로 예쁘게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테일로 밀어내기 급급해서 모양이 Z자로 나옴
내 말의 의도는 경사에 맞는 에지를 사용하되 본인이 의도적으로 에지를 세울려고 기울기를 주고 그럴 필요는 전혀없다 이말이고 반대로 의도적으로 에지를 풀어서 탈려고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임 교본에는 외경(경사와 맞는 어깨선) 무릎(엣지를 세운각) 이 동일한 각도를 유지해야됨 그렇게 햇을때 신체의 과도한 꺾임이 안나오고 자연스럽게 회전할 수 있는 상태
그 상태가 준비가 된것이고 여기서 프레스 방법에도 차이가 있는데 보통 카빙이라고 부르는 엣지를 걸어서 프레스를 주는 기술은 외력이 오는만큼 내가 버텨주는 프레스를 하는것이고 본인이 궁금해하는 패러렐같은 스탠다드 기술은 적당한 엣지를 사용해서 스키를 눌러준다 생각하면 회전스키는 사이드컷으로 인해 의도적으로 스키를 틀거나 하지않아도 알아서 돌아가게끔 되어있음
그리고 패러렐을 타는데 엣지성이 너무 강해서 흔히 카라렐이라고 부르는 가속이 너무 심하다 싶으면 본인 골반위치를 패러렐타다가 중간중간에 다시 A자 스탠스를 만들어서 골반이 A자의 중심에 잘 있나 확인해보고 잘있다 근데도 가속과 엣지가 너무 세워져있다 그럼 외경(어깨선) 문제가 확실함
사이드 슬러이딩턴-스키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