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픈시간 또는 정설 후 야간오픈시간에 맞춰 평일에 가야 슬로프 상태가 좋다(+주차자리확보)


2.스키타기 좋은 적정 기온은 바람이 강하게 불지않는 영하 1~4도


3.영상 기온+ 주말 + 오후타임 무주에서는 빙판 + 슬러시설탕 모글을 맛볼 수 있다


첫스키 입문자라면 반드시 피할 것, 리프트도 몇번 못탄다


4.비나 눈이 내렸거나 내리고있다면 차가 모래와 염화칼슘으로 범벅이 될 가능성이 높다


5.주차자리가 멀거나 개인부츠를 마련해 새것같이 사용하고 싶다면 1000~1500원 락카를 이용


주차자리가 가까워 부츠를 신고간다면 리프트근처까지 버클을 채우지않고 이동


6.장갑과 폴은 분실방지끈을 손목에 걸어 분실과 리프트 탑승시 떨어뜨릴 가능성이 줄이자


(가끔 핸드폰 떨궈서 찾으러 가는 사람이 종종있으니 주의하자,장비렌탈을 했다면 더더욱 주의할 것)


7.초보에게 폴은 지상이동수단일뿐, 정식으로 숏턴 입문 및 레벨 자격증 검정을 준비하지않는 경우에 한해서


8.폴 길이조절 자체는 이중잠금보다 옆으로 툭튀어나는 제품이 더 간편하고 빠르게 조절가능하다(길이는 키-55~60 or 2/3)


9.혼자 미끄러 넘어져서는 웬만해서 크게 다치지않는다, 손과발목이 약간 삐끗하는 선에서 푹신한 눈과 패딩이 당신의 몸을 보호해줄 것이다


그러나 사람끼리 부딪히는 경우 피해자쪽이 부상위험이 커진다, 뺑소니,고라니가 왜 있겠습니까..? 결론은 헬멧씁니다


10.장비중에서 부츠가 가장 중요하다


사이즈와 발볼길이, 플렉스뿐만이 아니라 


다리굵기에 따라 전경각도를 감안해서 선택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오다리, x자 다리에 맞춰 캔팅 각도가 양쪽으로 조절되는 부츠를 구매를 권장한다


그리고 부츠를 신은 상태로 알파인베이직포지션 - 다운~업 자세가 잘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한다.


(뒤꿈치나 앞꿈치가 들리지않고 전체적으로 발바닥이 잘 눌린상태로 동작이 가능해야한다)


(보통 바깥쪽 한쪽만 캔팅 조절되는 제품이 많고 전경각도 조절이 약간 가능한 모델도 있다)


(다리, 정강이가 얇은 사람의 경우 전경각도가 큰 제품이 맞지않을까 생각된다, 버클을 꽉채우면 거의 서있는 상태가 되서 다운동작이 불가능하기때문..)


11.x자,오다리 or 발의 각도가 벌어진 형태라면 다리를 예쁘게 모으는게 불가능할 수도 있다


엣지가 양쪽모두 같은 각도로 박하지않아 무릎은 모이더라도 뒤꿈치가 벌어져 약간 a자형태가 되거나


양발의 간격이 벌어지며 다리를 나란히 모으려고하면 가만히 서있다가도 넘어지기도 한다.


그리고 흔히 삼각다리라고 불리는 현상도 스키어의 정강이의 휨각도가 부츠와 맞지않아 생길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좋은 자세로 스키를 금방 배우는 사람은 양산되는 평균사이즈의 부츠와 다리각도가 잘맞는 부류일 가능성이 크다


캔팅외의 해결방법으로는 부츠 밑면을 약간 경사지게 갈아내는 방법이 있고 


평발이라 그 정도가 더 심하다면 신발처럼 평발용 맞춤깔창이 필요할 것이다


12.스키는 길지않고 무겁지않은 것부터 시작한다


국내 스키장이 좁아서 사람 많을 때에는 긴거타면 턴을 제대로 못한다..


무겁고 긴 스키는 입문때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다.. 어차피 한시즌내에 상급이상 슬로프는 잘가지않는 편이다


여자는 155 남자라고 165cm를 무조건 타야하고 그런거 없다..


155,165는 회전대회기준일뿐 신체골격이 아주 건장한 사람이라면 모를까


몸무게 키에 고려해 10~15cm 짧은것부터 시작하여


아는사람끼리 서로 바꿔서 타보거나 짬이차면 구입을 고려


13. 고글은 흐린날or햇빛이 강한 날 / 야간용(투명) 2~3종류가 적절하다


자외선차단과 물리적인 눈보호 기능이 있으며 디자인이 마음에 들면 구매하면 된다


14. 스키타러 여행가는 기분을내고 싶다면 스키복 상하의 구입을 고려해보고


딱 스키만 타러간다면 패딩에 스키복 바지면 충분하다, 대신에 어지간히 잘타지않는이상 뽀대는 안남


15. 장갑에 시즌권, 리프트권을 넣을 주머니가 있으면 편하다 


16. 스키장비(스키복,부츠,플레이트)는 정가에서 이월40%, 2년이상이월 50%이상 할인된다 


17. 스키업계는 매우 폐쇄적이다 ,시즌 겨울 한철 스포츠라 비싼 숙박가격, 높은 위치상의 이유로 운송비로 인한 비싼식비


, pt저리가라 할 정도의 강습가격, 특정 가게추천, 정보를 잘안알려줌, 찾기어려움 등등 


(어묵1개 3000원, 컵라면 사발면 3000원)


18. 알파인베이직포지션, a자턴, 스템턴만 알아도 관광스키를 즐길 수 있다, 타다보면 몸턴 패러렐까지는 ...


19. 몸턴은 편하게 타다보면 생기는 버릇이다


골반이 상대적으로 외향(바깥쪽)을 바라보지못하고 다운을 하지않으면서 다리를 밀어내며 골반이 돌아가면서 턴을 하면서 생기는 문제


하키스탑 제동시에는 맞는 동작인 것 같지만 턴 동작에서는 올바른 자세가 아니다


초보때 가압조차 제대로안되면 턴도 안되고 방향만 대각선인 상태로 아래로 미끄러져내려가기도 한다


사람이 많이 붐비는 곳에서 타면서 생기는 버릇으로 턴을 할 여유공간이 없고


연습부족으로 아직 제대로 된 턴에 익숙해질 기간이 짧은 점이 원인으로 보인다


자동차로 비유하자면 발의 방향은 핸들방향이고 골반과 상체의 방향은 커브시에 몸이 기울어지는 방향이다 


내 (발무릎)과 (골반상체)는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며 외향의 형태를 뛰며 턴을 하고 도중에 업을통해 서로 같은방향을 보며 턴을 끝맺음하여 사활강을 시작한다


턴을 제대로 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깨와 팔이 자연스럽게 약간 팔자를 그리며 움직이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데 


위와같은 동작을 하면서 보여지는 자연스러운 모습인 것 같다


지상에서 골반 방향을 의식해 다운동작을 연습해본다


스탬턴은 다리를 벌려 상하체 포지션을잡지만 패러렐로 넘어갈 때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헷갈리기도 하는데


발이 서서히 먼저 돌아가고 상체와 골반은 좀더 뒤늦게 따라간다고 느껴진다


20. 폴라인은 그냥 산아래 계곡쪽방향이다, 공굴리면 굴러가는 방향


21. 시즌권 1차는 보통9월말~10월초중순에 판매하며 가장 저렴하다, 스키에 빠져들었다면 필수로 체크


22. 장비구입시기는 시즌지나고 봄~여름에 빠르게 디자인,사이즈를 확보하는 것이 좋다


23. 부모님 연령대는 거의 없다.. 많아봐야 40대초반..


24. 강습을 꼭 안받아도 되긴하는데 여유있으면 받고 어린이들은 꼭 강습받게하고


성인에다가 관광수준이면 첫날엔 후경으로 스키에 끌려가다가 안정망에 꼬라박고 하다보면 a자 턴은 금방한다..


헬스장 갈때 꼭 pt를 받아야만 헬스운동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여러번 다니면서 조금씩 노력하면 어느정도까지는 될거다


25. 안다치면서 타는게 가장 중요하다





틀린 의견이 있을 수 있으니 알아서 걸러서 보고 참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