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레벨2, 24년차 관광스키어의 장비/독학 관련 "가벼운" 의견 - 스키 갤러리 (dcinside.com)
위에 개념글에서 리플로 질문을 드리다가 "숏턴은 양발 하중으로 타야된다" 라고 답변을 주셔서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랑은 조금 다른거 같아 질문 드립니다.
아래 사진 보면서 제가 알고 있는게 맞는지 확인 해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영상 출처
- 시현스쿨 유튜브
1) 턴이 종료된 시점 + 오른발하중
2) 업 + 엣지 릴리즈 + 양발하중
3) 왼발 하중 넘어가는 중 + 턴 전반에 안쪽으로 무릎 넣어서 엣지 세우기 + 탑드랍
4) 왼발 하중 주면서 다운 + 피보팅
이때 4번에서도 양발하중 인가요?
아니면 2번만 양발하중이고 4번은 바깥발 하중인가요?
선생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쓴이 질문하는거 보니 아마 바깥발 하중이라고 생각해도 안쪽발에 하중 가 있을 확률 99퍼다. 이거보다 보겐에서 체중이동부터 하는것이 어떠신지
그 1퍼센트를 뚫었습니다 - dc App
1. 정석 강습대로 피봇팅부터 한박자 한박자 연습할거면 업에서 양발 하중으로 탑 돌리고 바깥발로 스키딩하는게 맞는데, 2. 실제 탑앤테일 컨트롤 하면서 숏턴하고 있으면 탑 돌리는게 원호 그리는데 제일 중요하다보니 바깥발 하중 주면서 탄다는 느낌은 안들어. 탑 돌리고 다운 탑돌리고 다운일 뿐이지 - dc App
스템턴과 페러렐관계라 보면 될까요?? 한땀한땀 안발을 갖다 붙이면 스템이지만, 그걸 한호흡에하면 페러렐인것처럼, 바깥발하중 피봇팅이 한호흡에 되다보니 양발하중이 발생하는것처럼 느껴지는?? - dc App
본문에 언급하신 글 글쓴이분이 하시는 말씀을 죄송하지만 제 나름대로 해석을 해보자면 양발하중이라는 말보단 피봇팅을 사용한다 그랫을때 양발컨트롤이 되어야합니다 그것을 말씀하시는거같은데 정말 양발하중을 의미하신거라면 정말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틀렸다 생각합니다
다운한 발로 딛고일어나라,다운 끝나면 바로 반댓발로 올라타라 보통 두가지 경우로 나뉘는데요 저는 롱턴탈땐 다운한 발로 딛고 일어나면서 이동하고 숏턴 미들턴 탈때는 바로 반댓발로 딛고 일어납니다 이것은 개인 성향이기때문에 뭐가 옳다 그르다 판단하기 힘든부분인것같고
안발로 딛고 일어나는 방법도 쓰나요??!! - dc App
숏턴에서 바로 딛고 일어나는 이유는 탑드랍을 피봇팅 개입없이 유도하기 위해서는 체중이동이 완벽히 안된 상태에선 사활강이 늘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윗발에 올라타잇어야 탑드랍이 억지로 돌려놓는 피봇팅을 사용을 안하더라도 수월하게 떨어집니다
롱턴탈때는 스키에 압력이 엄청모여잇는 상태에서 바로 윗발로 올라타버리게되면 터집니다 서서히 릴리즈해주고 넘겨줘야 회전의 전반을 안정감잇게 가져갈 수 있어요
선생님 마지막으로, 턴이 끝나고 안발로 딛고 일어날땐 100퍼 안발(다음턴 바깥발)로 일어나시나요 5대5로 일어나시나요?? - dc App
정말정말 눈치도 못챌정도로 찰나의순간에 5대5가 될 순있어도 의식하기는 반댓발로 바로 옮겨탄다는 생각을 가지고 타고있어요
넵 답변 감사합니다 이번주말 숏턴 연습은 안발딛고 일어나는 방법으로 해봐야 겠네요 좋은밤되세여 - dc App
숏턴타실때 보이기엔 빠르게빠르게 느낌이 강하지만 절대 스키를 의도적으로 돌려놓을려고 하시면 안됩니다 연습하실때 A자를 만들어놓으시고 골반센터에 자리한채로 투폴라인으로 ㅣ 이게 원폴라인 ㅣ ㅣ 이게 투폴라인 가서 밟고 가서 밟고 이때 탑엣지를 사용하셔서 턴 전반을 만드시면 급사에서도 속도조절이 잘 되실겁니다 건승하세요!
선생님도 건승하십시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