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더에서 코로나로 두시즌 쉬고 올해부터 스키 입문하게된 초보야

지금은 입문용 올라운드로 강습받으면서 패러렐하고있는데, 제타2에서는 이제 크게 부담없이 롱턴하는 정도 수준이야.

장비병이 도졌는데 어떻게 생각해?

보드는 카빙할때쯤 데페 우드나, 시막같은 해머로 바꾸는게 쉽게 카빙의 감을 익힐수 있어서 카빙배우는게 빨리 배우자너

SL 계열에서도 찾아보니 

살로몬 - 러쉬 

아토믹 - S9i revo

뵐클 - 레이스타이거 SL

헤드 - E-SL

가 데모급이지만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하던데, 아직 스키판을 제대로 누르는건 아닌거 같긴하지만 바꿔서 연습하는건 너무 오바일까? 

보드는 나름 오래타서 게일 2 나 헤라 2정도에서는 바닥쓸면서 내려오는 정도여서 스키랑 누르는 방식이 조금 다르긴하지만 그래도 눈밥의 효과로 조금은 빨리 배우지 않을까 하는 오만한 생각을 하고있어

그리고 케슬러 같은 날카로운 엣지감보다는 노빌레나 도넥처럼 좀 느리지만 묵직한 느낌의 데크를 좋아하는 성향이야.

혹시 저중에 묵직하고 안정감있는건 살로몬인거 같던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