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업다운을 크게 안하고 안정적인 포지션으로 타는게 추세입니다. 외향만 잘 잡히면 굳이 큰 업다운이 필요 없어요. 특히 카빙에 들어가면 더합니다. 그래서 패러렐, 스탬턴의 업다운도 크게 안하죠.
하체는 숙이지 말고, 부츠텅을 부셔버린다는 느낌으로 한번 무릎을 구부려봐 - dc App
요즘은 업다운을 크게 안하고 안정적인 포지션으로 타는게 추세입니다. 외향만 잘 잡히면 굳이 큰 업다운이 필요 없어요. 특히 카빙에 들어가면 더합니다. 그래서 패러렐, 스탬턴의 업다운도 크게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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