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중에 잘타는 사람은 그냥 오 잘타네 정도의 느낌인데
가끔 출몰하는 선수급 고수가 타는거 보면 뭔가 경외심마저 듦
어제 밤에 하이원에서 본 사람은 뭔가 파아란 장비를 끼고 있던데 갑자기 살로몬 월드컵 마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