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스키 입문한다니까 주변에 스키고수들이 첨에는 리프트 사지말고 밑에서 조금 걸어 올라가서 내려오는 정도로 연습하라는데, 장비도 자기꺼 줄테니까 경험해보라고.

이분들 스키 아마대회도 우승하고 이런 수준인데 연세도 있으시고, 오래전에 타다가 이제 MTB에 꽂혀서 스키를 안타셔서 옛날이랑 지금 다를거 같거든.

그래서 내 기억에 비발디는 스노위랜드갈때 보니까 분명 입구를 통과해야 슬로프를 볼수있었던걸로 기억하거든.

용평이나 무주는 너무 먼데 지산이나 곤지암 웰팍 개방 되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