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 기다릴 때나 뭐 하여간 무슨 이유에서건
폴이건 보드건 스키건 지랄이건간에 내 상판이나 엣지나 베이스에
뒤를 돌아볼 정도로 좆같은 긁힘의 느낌이 왔을 때
실제로 기스가 눈에 띄면 바로 번호교환하고 수리비 청구하는게 맞는 거냐
아님 그냥 감수하고 그런가보다 해야되냐?
오가사카 2122 tcst 샀는데 좆초보관광러들이 벅벅할 때마다
가슴이 미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