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에 외투에에 뿌릴려고 지금 DWR 스프레이 찾아보고 있는데, 역시 직접 써보지 않고서는 정보의 한계까 있는 것 같음. 일단 toko, nickwax, fjällräven, 303, revivex, norrona 같은 브랜드 제품들이 유명한 것 같은데, 일단 토코는 전반적으로 평이 별로고 닉웩스는 괜찮다는 평이랑 역시 별로라는 평이 교차됨. 303은 괜찮다는데 독하다는 평도 있고. 갤럼중에 DWR 스프레이 써본 사람의 진실된 후기 바랍니다. 참고로 일제나 한국제는 없어서 못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