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20대 청춘 대학생 때 일이다.
크리스마스를 1주 앞둔 때였던걸로 기억한다.
휘닉스 파크에서 스키타는 친구들과 열심히 솔로 스킹하다가,
음료수좀 마시고 탈려고, 편의점에서 음료수 몇개 사오는데.....
뒤에서...
[저기요.................]
하면서 여자 목소리가 들리는거다.
걸그룹 러블리즈 지수 삘이 살짝 나는 상에, 하얀 피부에........
키는 166-8............로빈스진 로우라이즈 부츠컷이 잘어울리는
역사적인 꽃처녀 한명이 형을 부르더라...........
[키 떨어뜨리셨네요.....] 하면서 형 한테 그린텔 모텔 키를 건네 주더라...
[아...감사합니다....^^]
[저 아니었으면......애인이랑 차안에서 잘뻔 했겠네요....]
그 당시에 형은 솔로였다....
[애인? 아뇨.....저 친구들이랑 왔어요..........잠깐만요....]
후다닥 편의점으로 달려가, 따뜻한 캔커피 하나 사줬지...
활짝 웃는 얼굴이....진짜.......너무 이뻣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녀와 일행들은 스키 두번째 타는 쌩초보들이었고,
........우리들은 스키 경력 평균 10시즌이라....썰을 풀어서 함께 타기로 했지......
그녀는 갓 수능을 끝낸 고삼이고....... 분당 쪽에서 왔단다......
형과 일행들은 비장한 표정으로 인사를 서로 하고
스페로우와 호크 슬로프에서 3 : 3 미팅 강습을 하기 시작했고.........
츄러스에 커피도 함께 먹었다...^^
아마 저녁 9시 까지 강습을 해주고, 라이딩도 함께 하고.......
숏턴 모굴 몇번 보여주니까..... 형한테 조금 반한듯 했다.ㅋㅋㅋㅋ
(이상하게 안되던 모굴이 깔끔하게 되더라.)
.......형 인생에서 첨이자 마지막으로 하는 꽃스키어 강습이었는데....
그녀......A자로만 내려오다가, 형의 부단한 노력 끝에 금방 초급 카빙도 살살 성공시켰다~
그녀가 지칠때 즘,,,,,,너무너무 고맙다며......스키가 이렇게 잼있는줄 몰랐단다.
일행 친구들도, 모두 어느정도 실력이 늘었고,,,형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한명은 빅뱅 탑 닮은 형 친구랑 야자트고 아주 친해졌더라......
스키하우스에서 같이 쉬려고 들어왔는데......
....형이 가르쳐준...그 아름다운 여성분......
술과 먹거리를 사겠단다........
스키하우스 편의점에서 맥주와 소주......치킨집에서 치킨 두 마리 사서 일행들과 같이 먹었는데......
치킨 두마리 뜯으면서 술게임을 했다.....
소맥 몇잔 마시다가...얼굴이 조금 빨개져서...형이 두번이나 연거푸 흑기사 해주고...
이어지는 소원 타임......
끝 날 때까지 형 손을 꼭 잡고 있으라고 했다......
그 촉촉하고 작은 손으로 형손을 꼬옥 잡아주더라............
.....그렇게 먹이고 , 먹고...정말 즐겁게 노는데.....
빅뱅 탑 닮은애와 그 친구는 술 사러간다며 몇 십분째 안 돌아오고......
다른 커플은 바람 쐬러 갔다 온다며 나가고.......
...........
형 손을 잡고는 놓지를 않고 있던 그녀가 귓속말로 수줍게...............^^
자기 곤돌라 타고 정상 한 번 올라가 보고 싶단다..........
....암튼 이렇게 룰루랄라 손잡고 곤돌라 줄을 서고 있는데.........
같이 줄서 있는 너구리들 표정이 ............. 엄청 부러운 듯 하더라.......
휘팍에서 제일 이쁜 처자와 손을 잡고 리프트를 타고 몽블랑 정상에 올라갈 줄이야.......
몇 몇 너구리들 먼저 보내고 그녀와 형 둘이 서만 곤돌라를 타게 됐는데......
둘이 살짝 어색하게 손만 꼭 잡고 곤돌라를 타고 가다가........
그녀가 마주 잡은 손을 형 허벅지위로.......... 올리더라..........
......형은 당황스러웠지만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형이 그녀의 잘록한 허리를 감싸 안고는......
[ 나...앞으로 쭉...만나고 싶다.............솔직히 첫눈에 반했어...]
그녀...
[저도 오빠가 생긴거와는 다르게 자상하고 남자다운거 같애요.....우리 두고두고 알아가고 싶어요...]
.....누가 시킨것도 아니지만,
본능에 의해...... 우리 둘은 키스를 했다......
부드럽고 촉촉한 초여름의 앵두 같은 그녀의 입술과
형의 입술이 마주치려던 찰나................
툭,,,,, 하고 소리와 함께 고글이 부딪히며 우리 둘의 키스를 가로막는 것이었다.......
그 때 형이 착용하고 있던 고글은,,, 에어워크사에서 나온 AW-4400 고글.....
에어워크 AW-4400 고글은 고강도 하이 데피니션 렌즈로 만들어 매우 강하고 튼튼하여 형이 14 시즌째 쓰고 있는 것이며, 특히 겨울엔 새하얀 눈밭으로 인해 반사되는 자외선은 일반 지면에 비해 2배에 달해 시련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99%의 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에어워크 고글을 쓰는 것이 좋다.
에어워크 고글은 동양인 두상에 맞게 제작된 프레인과 3중 구조 메모리 폼으로 장시간 착용시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시키며 벤틸레이션 시스템으로 내부 습기와 열기로 인한 김서림이 없다. 형 주변 스키, 보드 꽤나 탄다던 마르셀 허셔, 미카엘라 쉬푸린, 숀 화이트 같은 친구들도 형이 추천하여 주었고 아주 좋다고 평하였다. 형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고글은 9만원에 구매 하였지만 지금은 3~4 만원 대로 가격은 더 낮아지고 더 개선된 제품이 나와 있다. 시즌준비 하는 스갤러들, 이번 시즌 최신 트렌드의 새 고글을 찾고 있는 스키어들......
자신에게 잘 맞는 궁극적인 에어워크 고글과 함께라면
새로운 스킹의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
크리스마스를 1주 앞둔 때였던걸로 기억한다.
휘닉스 파크에서 스키타는 친구들과 열심히 솔로 스킹하다가,
음료수좀 마시고 탈려고, 편의점에서 음료수 몇개 사오는데.....
뒤에서...
[저기요.................]
하면서 여자 목소리가 들리는거다.
걸그룹 러블리즈 지수 삘이 살짝 나는 상에, 하얀 피부에........
키는 166-8............로빈스진 로우라이즈 부츠컷이 잘어울리는
역사적인 꽃처녀 한명이 형을 부르더라...........
[키 떨어뜨리셨네요.....] 하면서 형 한테 그린텔 모텔 키를 건네 주더라...
[아...감사합니다....^^]
[저 아니었으면......애인이랑 차안에서 잘뻔 했겠네요....]
그 당시에 형은 솔로였다....
[애인? 아뇨.....저 친구들이랑 왔어요..........잠깐만요....]
후다닥 편의점으로 달려가, 따뜻한 캔커피 하나 사줬지...
활짝 웃는 얼굴이....진짜.......너무 이뻣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녀와 일행들은 스키 두번째 타는 쌩초보들이었고,
........우리들은 스키 경력 평균 10시즌이라....썰을 풀어서 함께 타기로 했지......
그녀는 갓 수능을 끝낸 고삼이고....... 분당 쪽에서 왔단다......
형과 일행들은 비장한 표정으로 인사를 서로 하고
스페로우와 호크 슬로프에서 3 : 3 미팅 강습을 하기 시작했고.........
츄러스에 커피도 함께 먹었다...^^
아마 저녁 9시 까지 강습을 해주고, 라이딩도 함께 하고.......
숏턴 모굴 몇번 보여주니까..... 형한테 조금 반한듯 했다.ㅋㅋㅋㅋ
(이상하게 안되던 모굴이 깔끔하게 되더라.)
.......형 인생에서 첨이자 마지막으로 하는 꽃스키어 강습이었는데....
그녀......A자로만 내려오다가, 형의 부단한 노력 끝에 금방 초급 카빙도 살살 성공시켰다~
그녀가 지칠때 즘,,,,,,너무너무 고맙다며......스키가 이렇게 잼있는줄 몰랐단다.
일행 친구들도, 모두 어느정도 실력이 늘었고,,,형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한명은 빅뱅 탑 닮은 형 친구랑 야자트고 아주 친해졌더라......
스키하우스에서 같이 쉬려고 들어왔는데......
....형이 가르쳐준...그 아름다운 여성분......
술과 먹거리를 사겠단다........
스키하우스 편의점에서 맥주와 소주......치킨집에서 치킨 두 마리 사서 일행들과 같이 먹었는데......
치킨 두마리 뜯으면서 술게임을 했다.....
소맥 몇잔 마시다가...얼굴이 조금 빨개져서...형이 두번이나 연거푸 흑기사 해주고...
이어지는 소원 타임......
끝 날 때까지 형 손을 꼭 잡고 있으라고 했다......
그 촉촉하고 작은 손으로 형손을 꼬옥 잡아주더라............
.....그렇게 먹이고 , 먹고...정말 즐겁게 노는데.....
빅뱅 탑 닮은애와 그 친구는 술 사러간다며 몇 십분째 안 돌아오고......
다른 커플은 바람 쐬러 갔다 온다며 나가고.......
...........
형 손을 잡고는 놓지를 않고 있던 그녀가 귓속말로 수줍게...............^^
자기 곤돌라 타고 정상 한 번 올라가 보고 싶단다..........
....암튼 이렇게 룰루랄라 손잡고 곤돌라 줄을 서고 있는데.........
같이 줄서 있는 너구리들 표정이 ............. 엄청 부러운 듯 하더라.......
휘팍에서 제일 이쁜 처자와 손을 잡고 리프트를 타고 몽블랑 정상에 올라갈 줄이야.......
몇 몇 너구리들 먼저 보내고 그녀와 형 둘이 서만 곤돌라를 타게 됐는데......
둘이 살짝 어색하게 손만 꼭 잡고 곤돌라를 타고 가다가........
그녀가 마주 잡은 손을 형 허벅지위로.......... 올리더라..........
......형은 당황스러웠지만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형이 그녀의 잘록한 허리를 감싸 안고는......
[ 나...앞으로 쭉...만나고 싶다.............솔직히 첫눈에 반했어...]
그녀...
[저도 오빠가 생긴거와는 다르게 자상하고 남자다운거 같애요.....우리 두고두고 알아가고 싶어요...]
.....누가 시킨것도 아니지만,
본능에 의해...... 우리 둘은 키스를 했다......
부드럽고 촉촉한 초여름의 앵두 같은 그녀의 입술과
형의 입술이 마주치려던 찰나................
툭,,,,, 하고 소리와 함께 고글이 부딪히며 우리 둘의 키스를 가로막는 것이었다.......
그 때 형이 착용하고 있던 고글은,,, 에어워크사에서 나온 AW-4400 고글.....
에어워크 AW-4400 고글은 고강도 하이 데피니션 렌즈로 만들어 매우 강하고 튼튼하여 형이 14 시즌째 쓰고 있는 것이며, 특히 겨울엔 새하얀 눈밭으로 인해 반사되는 자외선은 일반 지면에 비해 2배에 달해 시련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99%의 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에어워크 고글을 쓰는 것이 좋다.
에어워크 고글은 동양인 두상에 맞게 제작된 프레인과 3중 구조 메모리 폼으로 장시간 착용시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시키며 벤틸레이션 시스템으로 내부 습기와 열기로 인한 김서림이 없다. 형 주변 스키, 보드 꽤나 탄다던 마르셀 허셔, 미카엘라 쉬푸린, 숀 화이트 같은 친구들도 형이 추천하여 주었고 아주 좋다고 평하였다. 형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고글은 9만원에 구매 하였지만 지금은 3~4 만원 대로 가격은 더 낮아지고 더 개선된 제품이 나와 있다. 시즌준비 하는 스갤러들, 이번 시즌 최신 트렌드의 새 고글을 찾고 있는 스키어들......
자신에게 잘 맞는 궁극적인 에어워크 고글과 함께라면
새로운 스킹의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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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째 됬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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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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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워크 고글 좋음? 고글 바꿔야 되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