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스키실력은 그렇게 좋은편이 아님 어렸을때부터 탔으나 데쌍트 그당시 약 10년전 40만원쯤하던 스키복을 잃어버리고 뚝배기가 깨진뒤 스키타고싶단 말을 못하다가 저번시즌에서야 다시 타기시작함


데몬 준비하는 친구랑도 같이타고 레벨1인 친구와도 탔음 무주에서 탔는데 주로 설천상단 실크로드빼고 많이 탐

아조씨들이 관광스키 느낌이 나긴하지만 엣지그립 나쁘지 않다고 했음(렙2이상 동호회 아조씨들)
말로만 하기는 좀 그러니 친구가 찍어준 영상 링크담



https://youtu.be/ge5pYt9HGjQ


무주에 슈퍼지란 곳인데 초반에만 경사좀 있고 중간쯤엔 왼쪽 설면이 오른쪽설면보다 높아서 엣지걸다가 눈 튀기면서 턴 급히 끝내는게 보일거임 쫄아서 첨에 슈템탄건 아니고 2번째 턴까지만이라도 짧게 턴 해보고싶어서 였음(후엔 롱턴)
그리고 2번째 턴 들어갈때 안쪽발로 디디면서 불안정해진거 느낌 하체는 후경, 상체는 전경각을 깊게 주지않아 생긴문제ㅠ(여기서 안쪽발 조금 들어주는 연습 다시해야겠다고 느낌)
시즌끝나고 피드백 스스로 해보니까 아무래도 업다운이 확실하지 못했던것, 피봇팅 못한 것(이게 생각보다 크다고 느낌)
개인적으로 가장 문제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바깥발에 하중을 준뒤 빠져나오는 부분이 가장 신체적으로 이해가 안됐음.
눌렀는데 어떻게 턴전환이 빠르게 되지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피봇팅써서 스키가 내 가슴밑으로 파고들게하면 전턴의 반동으로 넘어간 스키를 깊은엣지를 줄수 있겠다고 판단함 이게 맞음??

cf) 아직 쌉고속으로는 안타서 스탠스 넓게 할 필요성을 못느낌 불편하더라도 이해점ㅋㅋㅋ 이번시즌엔 바꿀려고ㅎㅎ


이게 맞으면 ㅂㅅ같이 패러럴짧게 한다는거 귓등으로 흘리고 크로스언더 생각 못한거임ㅋㅋㅋ

옳은말이면 쓴말도 곧이 듣겠오 일침 부타케 똑또기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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